안경,카모메 식당팀의 새 영화 '마더 워터'


깨끗하고 맛있는 물에 이끌려 교토에 온 세 명의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로

위스키밖에 팔지 않는 바를 운영하는 코바야시 사토미, 커피 전문점을 하는 코이즈미 쿄코 그리고 두부 공장을 하는 이치카와 미카코를 중심으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려낸다고 하네요. 

기타 출연진은 미츠이시 켄, 나가야마 켄토, 모타이 마사코 그리고 카세 료입니다.

일본 개봉은 10월말




익숙한 배우들




카세 료 +_+





<마자 워타>



근데 <풀>은 왜 개봉 안할까요 그거 개봉해야지 요것도 할 것 같은데 흠







    • 왼쪽 세번째는 누군가요? 아이고 이뻐라
    • 이치카와 미카코입니다
    • 왼쪽 남자분 두 분 외에는 정말 익숙한 조합이네요. 이 영화랑 <풀>이 우리나라에서 개봉할까요? <안경>, <카모메 식당>, 드라마 <수박>같은 분위기를 좋아해서 이번 영화도 정말 기대돼요. 연기자들 다들 좋지만 역시나 눈길은 카세 료에게 가네요.^^
    •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8월말에 영화 하나를 개봉하고 벌써 또 하나? 라고 생각했더니 감독이 다르군요 -_-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화장실(토이레)'인가 하는 신작 개봉을 앞두고 있던데요.
    • 배우들 쪼르르 선 거 보고 에이타도 참여하나 했더니 동생이군요.

      카모메 식당과 안경을 감독했던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은 다른 영화 개봉을 준비하고 있고, 풀과 마더 워터는 배우와 제작진, 분위기만 가져오고 다른 감독이 참여했네요. 풀은 스폰지하우스에서 수입은 했고, 여름 이후로 개봉한다고 들었어요.트레일러만 보고 잔뜩 기대 중인데..
    • 엇.. 다시 보니 왼쪽 첫번째 남자분 <안경>에 나왔던 분이네요. 게다가 왼쪽 두번째 분은 에이타 동생*_*. 캐스팅부터 아주 맘에 드네요.

      <풀>이 수입됐다니 다행이에요.^^
    • 장소는 교토에다 주인공은 코이즈미 쿄코! 아주 좋네요.
    • 우앙 <풀> 수입 됐다니 다행이네요. 스폰지 관계자분 보고 계신거 다 아니까 얼른 <마더워터>도 수입 해주세요.
      그리고 감독이 마츠모토 카나라는 사람이던데 검색해보니 89년생 여배우만 나오는 걸 보면 동명이인인가봐요.
      필모그래피 뜬 걸 보니 이 작품이 데뷔작인 듯 합니다.각본도 직접 썼네요. 아 가을에 교토 가고 싶어요.
    • 아~ '풀'도 '마더워터'도 보고 싶어요. 그런데 이치카와 미카코랑 카세료는 사귀었다 헤어진 건가요? (그냥 헛소문?)
      그나저나 저 여배우 넷의 조합을 보니 '수박' 생각이 나네요. '수박'은 여름에 보는 게 레알!
    • 안경은 좋았고 카모메 식당에선 좀 지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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