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이게 여고생이야? 코비야? + 배구-김연경 이야기.

1. 한 여고생이 이번에 무려 61득점이나 해서 화제가 됐네요.


60점 넘긴거라면 코비가 떠오르는데, 이런 친구가 국내에 있군요.


듀게에도 여농팬 있는 걸로 아는데, 주목하면 좋을 친구 같네요.







2. 지난주에 축구 보려고 스포츠 채널을 뒤적뒤적 하는데...


kbsn에서 김연경 경기를 중계해주더라고요.


이거 보고 많이 신선했어요.


아무래도 축구,야구 해외리그에 진출한 남자선수들 중계만 보다가, 김연경 경기를 중계해주니깐 신선한 감이 있더군요.


27일 경기 이후로 경기가 없는지, 아니면 일정이 안 잡힌건지 아직은 없네요.(지금까지는 1월 20일,27일 경기 중계해줬네요.)


2월 2일에 1월 20일 경기 재방, 2월3일에 1월27일 경기 재방해주네요. 둘다 저녁 8시 kbsn채널.


어쨌든 김연경 선수 관심있는 분들은 알아두시라고요.






    • 오오... 폼이 어설프긴해도 궁극기인 풀업 점퍼를 잘 활용하네요. 3점 라인 멀리서 슛 쏘는거나 이런저런 폼을 보면 코비를 좋아하는 선수 같기도 하네요. ㅎㅎ

      말이 나온 김에 코비 81점 경기
    • SG겠거니 했는데 PG인 모양이네요. 변연하, 박정은의 뒤를 잇는 대형신인이 나와줬군요. 슛 밸런스도 좋고 외곽, 드라이브 인 나무랄데 없네요. 외모마저 곱상하니 드레프트 대박날듯.
    • 상대팀이 뒤로 가서는 무조건 반칙으로 끊었나봐요. 자유투로만 20점은 넣었겠어요.
      저는 농구 잘 몰라서 서태웅이 생각나네요. 선일여고 신지현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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