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괴로워하긴 억울해서....
노래 하나 올립니다.
네.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렇게 싫지 않았는데 인정사정 없이 귀에 때려 부으니까 두통까지 오더군요. 쉬지 않고 계속 돌려야 제 맛이 나는 노래입니다.
결정적으로 전 가사를 못 알아듣겠어요. 바나나왕 감숙왕 달콤해요~ 라는데 바나나와 감수가 야리꼬래(?)요~ 이렇게 들립니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