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괴로워하긴 억울해서....

노래 하나 올립니다.

네.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처음엔 그렇게 싫지 않았는데 인정사정 없이 귀에 때려 부으니까 두통까지 오더군요.  쉬지 않고 계속 돌려야 제 맛이 나는 노래입니다.


결정적으로 전 가사를 못 알아듣겠어요. 바나나왕 감숙왕 달콤해요~ 라는데 바나나와 감수가 야리꼬래(?)요~ 이렇게 들립니다요.

    • 감수광~ 감수광~ 나 어떡할렝~ 감수광~
      생각이 나네요. (쿨럭;)
    • 감수광-> 감숙왕이 된건가요? 제주도 바나나농가협회에서 만든 광고?

      실사CF를 찍는다면 감숙왕 역에는 김구라를 추천하고 싶네요.
    • 로이배티/저도 감숙왕 보고 그 생각을. 제 나이는요, 아, 아닙니다.
      자본주의돼지/ 감숙왕 브랜드인 건 만나봐요. 정작 노래에서 감수광이 전 제일 안 들려요. 감숙왕이라는 건 검색해보고 지금 알았네요. 왜 검색까지 하고 난린지는 묻지 말아주세요. 흑.
    • 바나나... 어어?
      괴상하게 멋지네요;
    • 애니메이션은 좋은데, 거의 반복반복인 노래가 쨍한 아이 목소리로 들리니까 조금 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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