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Midnight - 선댄스 영화제에서 상영했다네요.

몇 가지 리뷰를 찾아서 읽어봤는데

평이 아주 좋네요. Before시리즈 중에서 제일 좋다라는 말도 있고, 

감독의 지금까지 작품중 제일이다라는 말까지 나오더라고요.


기대감에 조금이라도 내용을 알 수 있을까해서 계속 찾아 읽어봤는데

그 중 줄거리를 거의 다 써놓은 리뷰가 있어서,  너무 많이 알아버렸습니다 ㅠㅠ 

알고 보니, 이걸 영화관에서 알게 되었으면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후회가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제가 생각했던 전개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Before시리즈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실 분들은, 저처럼 되지 마시고

보실 때까지 눈막고, 귀막고 조심하시길~ 



    • before 시리즈 너무 좋아해요. 속편 소식이 들릴 때마다 설레는 건 이 시리즈가 유일한 듯.
      • 저도 속편을 봤을 때 기대 이상이었던 첫 시리즈네요~ 세번째 영화 나온다는 소식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생각만해도 흐믓해요^^
    • 가디언지는 혹평했네요 : http://www.guardian.co.uk/film/2013/jan/21/before-midnight-first-look-review
      • 헉, 혹평도 있었군요!
    • 사진으로만 보면 그들은 편을 더해갈수록 멀어지고 있네요.
      제시는 9년 전 그 날 비행기를 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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