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아래글 혐오사진 주의(냉무)

(혐오)▼아래글 혐오사진 주의
    • 그랬코난... 무서운 짤을 꾸었코난...
    • 짐 궁금해 미치겠는데 무서워서 참는중 ㅎㄷㄷ
    • 맥락없이 저런 사진만 올리는 건 혐오스럽네요

      뭔가요
    • 깜놀할 노출장면이니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될 듯
    • 문제가 좀 있어 보이는데요 공개된 게시판이니까요. 그 아래 사진 올리는법 질문글에도 같은 노출 사진이 리플에 있습니다.
    • 봤다가 어이가 없어서 웃기네요 ㅋㅋㅋ
      • 못참고 보셨군요.이런!ㅎㅎ
    • 수위야 19 동글뱅이 붙은 케이블 심야영화보다도 낮지만 회사에서 열기엔 좀 거시기한 (모니터 뒤에 지나가는 상사에겐 보여주고 싶지 않은...) 장면들이 있긴 하더군요. 그 정도입니다.
    • 뭔가 작정하고 올린 것 같긴 하지만 어쨌든 AV 나 포르노물도 아닌 일반 영화장면들인 것 같던데 이게 혐오라니 너무 오바스런 반응이네요. 그것도 명색이 '영화낙서판'이라는 곳인데.
      그냥 글머리에 (19금) 정도 표시만 해주면 될 것 같은데요.
    • (6) 사진이나 게시물은 될 수 있는 한 PG-13 수준으로 조절해주세요.
      게시판 규칙이 13금인데 19금 표시한다고 규칙 위반이 아닌 게 되지는 않을 듯합니다.
      영화 캡쳐가 아니라 예술 사진도 누드사진일 땐 주소 링크로 처리하는 게 관례였죠.
      • 그렇다고 해도, 그런 사진들이 '혐오'라는 표딱지를 붙이고 있으니까 마치 YMCA 게시판이라도 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웃기네요.
        • 네, 이 쓰레드 글쓴분의 표현과는 별개로 해당 글에 대한 기계적인 규칙을 환기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당황스럽다거나 불쾌하다는 반응도, 해당 씬에 대한 것보다는 '여기'서 그러한 씬을 보게 되는 상황에 대한 것이죠. 여기의 규칙은 보시다시피 저러하니까요.
    • 그나마 제목에 경고 붙은 건 피하면 되는데, 이미지 올리는 법에 댓글로 올라간 사진은 정말 뜬금없어요. 혼자 쓰는 오피스도 아니고, 여러 사람 있는 회의실에 내려와 있는 중인데 깜짝 놀랐습니다-_-
      • 제가 떡 그랬습(....) 22
    • 어이가없는데요. 그많은 사진들중에 왜 저런 장면들만 올렸을까요.
    • 혐오는 좀 심한 표현인듯해요.

      성기노출사진 있다 요 정도만 해도.
    • 예전에 미술작품중에 여성신체 노출된게 올라온적 있는데 여성으로 수치심느낀다고 비난받아 삭제됐던일 기억나네요. 그때도 글쓴이는 미술작품으로 봐달라고 했었는데 PG-13을 근거로 얄짤없었죠. 저야 노출이 있어도 상관없지만 어느쪽으로든 기준은 동일해야 하지 않을까요.
    • 사진들이, 일부러 교묘하게 특정 장면들만 고른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 한두개면 몰라도 반복되니, 제가 보기에도 왜 굳이 저 장면을? 싶네요.
    • 라곱순님 말씀대로 다른 의도가 느껴지니 이런 반응도 나오는거죠.
    • 전 낚시 같기도 한데요.
      일부러...
      영화 퀴즈를 빙자하고 노출 짤 등 19금 장면만 쏙쏙 골라 올리면 이것들이 어떻게 나오나 보자.
      그리고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왜, 영퀴할 때는 별별 사진 다 올려도 맞히기만 잘 하더만, 이런 식의 낚시?
      예전에 노출 있는 사진으로 인해 문제된 적 몇 번이 있어서요. TCO99님이 말씀하신 것 말고도.

      너무 과대망상 같기도 한데 요새 모 사이트에서 주시한다더라는 얘기도 듣고 해서.
    • 의도가 깔린 사진들이라고 볼 여지도 있어요. 꽤.

      그렇다손쳐도 영화의 종류나 연식을 보면 막던지는 낚시는 아닌 것 같아요.

      영화에 대한 애정이 있어 보여요.

      pg13에 맞게 몇몇 사진만 조정하면 해결가능할 문제 아닐까요?



      혹시 트롤아닐까?혹시 산업화의 첨병? 하고 너무 곤두세우지 말아요 우리~
      • 노출 장면만 있을 뿐 영화가 '없어' 보이면 너무 의도가 뻔하잖아요,
        적절히 연식 있는 영화를 섞어야 애매모호해지니까요.

        저 엄청 곤두세우고 있죠? 하하. 그냥 좀 느낌이 이상했어요.
    • 의도는 아니었어도 주의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특정 사진들을 꼬투리 삼아 음란물 올리는 사이트라고 신고당하면 성가시니까요.
    • 의도의 불순함이나 낚시라는 의혹이나 다들 근거있는 주장이긴 합니다만, 어디까지나 심증만 있을 뿐.
      PG-13 이라는 게시판의 규칙에 위반이라는 지적은 정당합니다만, 그렇다고 '혐오'는 오바죠. 사실 저정도 누드는 루브르 박물관에만 가도 널려있죠.
    • 혹시나 그분 게시물 검색했더니 올린 게시물이 딱 저거 두개더군요. 낚시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요.
      • 2개니까 아직 낚시라고 판단하긴 이르지 않을까요?
        • 아래 빠삐용님이 적으셨듯이 저도 이전글을 웬지 정리한것같아서요.
          찜찜한생각이 드니 자꾸 안좋은 방향으로 진행되네요.
    • 혐오라는 표현이야 개인이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고, 용어선택이 다소 빗나갔을 수도 있지만 아래 게시물은 그냥 명백한 규칙위반인데요.
      그건 그렇고, 게시판 규칙이 신입회원은 잘 들어가지 않는 이전 게시판에 달려있다는 것도 조금 문제네요.
      • 회원정보를 보면 가입일이 2008년이에요. 신입은 아니실 듯. 이전글을 정리한 분이 아닌가 싶은데요.
        • 그렇군요. 아실 만한 분이;
          이 문제하고 별개로 게시판 규칙은 눈에 띄는 곳으로 옮겨졌으면 하는데 이건 따로 청을 드려야겠네요.
    • 르브루박물관이고 예술작품이고간에 다급히 그림올리는법을 게시글로 물어보고 난 후 첫이미지가 꼬추사진이었습니다.
      그리고 연타석.

      시간과 어울리지도 않게 저는 식사중이었고 아무 코멘트없이 커다랗게 올라와있는 바바리맨을 보고 진심 토할뻔했고 글이 곱게 보이지않더군요.

      글 올리신분께 한 말이 아니라

      글 읽으실 분들께 한말이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 저도 이건 문제라고 생각해요.; 게시판 규칙은 논외로 친다 해도, 글 제목에 19금이 달려있는 거라면 어느 정도 감안하겠지만 저건 사진 올리는 법 참고하려고 클릭하신 분들도 무방비하게 당하게 생겼으니...

        그나저나 퀴즈글 말고는 다른 글은 하나도 모니터링 안 하시나 봅니다 그분.;
    • ㄷㄷㄷㄷㄷㄷㄷ 여러분들 순결한 비위 상하게 한점 진심으로 사죄드려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글 확인하셨으면 19금 표시가 없는, 사진 올리는 법 질문글에 단 이미지는 좀 지워주심이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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