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카드, 나인뮤지스 & 타이니지 신곡 MV들

*

 

이 방송을 보고 놀랐죠.

TV에서 민중가요나 이쪽 계열의 노래를 방송에서 듣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노래를 KBS에서, 그것도 예능에서 듣다니.

메피스토는 들어라 양키야 들어라 Fuc.....같이 투쟁하고 전진하는 가사보다 전화카드같이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가사를 좋아합니다.

 

 

 

 

아 뭔가 허전.....

뭔가 더 깎고 더듬으면 물건이 나올것 같기도 한데 노래와 MV는 나왔고...

 

 

 

애들이 작긴 진짜 작아요.

디유닛과 비슷한 느낌으로 봤는데 이번곡은 좀 더 알록달록으로 나가는군요.      

    • 전 스윗튠 빠돌이라서 나인 뮤지스 이번 노래도 맘에 듭니다.
      임팩트가 없어서 이번에도 별다른 성과는 힘들 것 같지만 그건 나인 뮤지스 사정이고...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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