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분들은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핸드폰에 넣어서 출퇴근시간 오가며 듣는 저는... (응?) 가끔은 뻔한 말을 하는 구나.. 싶다 가고 그 분의 끈질김이나 실행력, 꾸준한 자기계발 노력 등을 들으면 되게 동기 부여 되는 느낌이라 생각나면 찾아보는 편인데... 저는 이런 부분이 본받을 만 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이름을 몰랐는데 그 얼마전에 여성들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하지 마라" 했던 그분이시군요. 그거 하나는 인상깊게 봤었는데 또 여기선 잘 아시는 분들은 많이 싫어하시나보네요. 딱히 새로울것도 없지만 틀린 소리 하는거 없이 맞는 말을 제법 잘 들을 수 있게끔 하는 능력은 인정받을만 하다 하는게 제 생각인데, 글쎄요. 위험할것까지야;
이분 직쟁생활 안해본 사람이란 이야기는 왜이리 퍼진건지 모르겠네요. 강의내용에 온전히 동의하는건 아니지만 잘못된 정보라 -_-; 1. 광고음악 만드는 작은 회사에 회사원으로 다녔어요. 2. 피아노 학원 오너 3. 10년간 산업체 강사 파견 회사 오너. 스피치 컨설턴트. 나름 사회생활 해보신 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