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며칠전 꿈속에서.....

유희열을 꼬셨어요. -_-
왜 유희열인지는 몰라요.
평소에 좋아하긴 했지만 챙겨보고 그러진 않았거든요.

어느 극장같은곳에서 유희열이 무슨 지도를 하고 있었어요.
제가 유희열 옆에갔더니 언제나처럼(.....) 섹드립을...
그래서 제가 정확히 뭐라 했는진 기억이 안나는데
웃으면서 뭔가 나중을 기약하는 그런 말을 했더니
넘어왔어요!
그 어정쩡한 웃음과 함께.
그리고 끝.

네, 왠지 유희열을 꼬셨더는걸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
    • 꿈에선 누구나 다 친해지긴 한데 그래도 좀 떨떠름한 여운이.
    • 언젠가 김옥빈이 저에게 고백한적이 있죠.
      .
      거절했습니다.
      • 꿈도 조작의 한계가 있는데 그런 꿈이 가능할까요.
        • 그러게요.
          차라리 하늘을 날면 날았지, 옥빈양에게 고백을 받을일은 없을텐데요.
          전 또 그 와중에 또 밀당을 하겠다고..
          서큐버스의 소행이었든듯.
    • 꿈에서라도....
      이 놈의 저열한 정신세계 같으니라고...ㅠㅠ
    • 꿈에서는 보통 판단력이 흐려지는군요. 유희열을 꼬시고, 김옥빈을 거절!!!
    • 저도 그리 팬은 아니지만 이 꿈 은근히 부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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