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무시하고 사는 사람들이 승승장구 하는 세상?

헌재소장 내정자는 직무 사용예산인 돈을 개인통장으로 수령하고, 그 것을 MMF에 넣어 잔돈이라도 늘려 먹었다가 망신을 당하고 있고.

헌재소장 자리가 탐나서 정치권과 국가 행정에 커다란 부담을 지우면서도 부끄러운줄 모르고 버티기에 일관하고 있습니다.

법에 저촉되지 않더라도(더러 범법을 불사하고..),  자신만 아는 불법, 꼼수.. 하나 더 챙기기로 평생을 살아온 건 아닌가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박근혜 당선자는, 이런 사람이 정말로 헌법재판소 소장으로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삼성가의 상속자 이재용은 국제중학교에 자식을 입학시키려고,  '사회적배려 대상자' 제도 중에 한부모 가정 배려라는 합법적인 제도를 이용해서

자식을 국제학교에 입학 시키는...(참으로 두껍습니다. 이런 사실들이 밝혀지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런지 정말 모르고 있었을까요?)



염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민중혁명이 아니고는 이런 사람들을 가르쳐 줄 방법은 없는건가요?

    • 대통령에 오르면 해낼 수 있을거라고 믿었지만
    • 염치없는 사람들이 다수인 듯. 관행이라잖아요? 올곧게 살려는 사람들이 오히려 밉상 취급 당하는 사회가 너무 후지고 싫어요.
    • 헌재소장 내정자는 그동안 받아온 급여 만도 만만치 안잖아요. 연금도 특수연금에 노후가 불안할 것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더 가지고 싶었을까요?
      정말 토나옵니다. 삼성가의 손자도 그렇죠. 가진 재산이나 능력으로 보아도 다른 대안이 얼마든지 있는 사람이잖아요. 정말 후안무치해 보입니다.


    • 이런 세상이 왔나 싶습니다..
    •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세상이라서 말이죠.
      언제쯤 질서를 지키고 법대로 사는게 당연한 세상이 올런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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