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리뷰 세 개 쓰고 남쪽으로 튀어!를 독파할 생각이었는데, 리뷰는 겨우 하나밖에 못 썼고 남쪽으로 튀어!는 단 한 페이지도 못 넘겼고. 의무감으로 읽는 소설은 재미가 없어요. 게다가 전 일본소설이 영 체질이 아니라. 하지만 정오에 기상을 했으니 저에게 하루는 막 시작된 것에 불과.


2.

두통과 관자놀이 통증, 눈 통증 때문에 시달리는 중. 전에도 이러다 병원에 가면 아무 일도 아니라고 했죠. 아마 관자놀이는 제가 죽어라 문질러서 그런 것인 듯. 두통이나 기타 통증도 마찬가지 일 수도. 하긴 전 다른 사람들에 비해 편두통을 적게 앓는 편이에요. 그 때문에 더 유난을 떠는 건지도.


3.

결국 유아인이 숙종으로. 하긴 장옥정이 연상이었죠? 그래도 그림이 안 그려짐. 좋지 아니한가의 꿈 장면이 떠오르기도 하고.


4.

홍상수 사단의 배우들도 세월이 흐르면 김수현 사단 비슷해지게 될까요.


5.

티아라 소연은 참... 그 상황에서는 그냥 조심 좀 하지. 불특정 다수가 다 보는 공간에서 저런 이야기를 하나.


6.

전 강민경 광고 보고 자연스럽게 설리의 이 광고가 떠오르던데.


7.

오늘의 자작 움짤.

    • 여러가지 오랜만이네요.
    • 5번은 아래 링크 보고 각자 판단하세요.
      근데 스티치가 윤은혜 별명 맞나요? 아닌가요?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850881&cpage=&mbsW=search&select=sct&opt=1&keyword=%C0%B1%C0%BA%C7%FD
    • 6. 저런 컨셉 광고 많죠. 한가인 소주 광고도.

    • 효연이 손 왜 들어줘요
      유미는 유미하게 웃는군요 유미하게란 말 한자 있을 듯
      그럼 난 11시
      아픈데가 남보다 많은 듯 남의 말은 아직 안들었지만
      홍감독 영화는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소연이가 뭐라고 찾아봐야지
    • 시카는 팀내에서도 여덕생성중. 옳지잘해그래~ 그래한번 더!가자!
    • 2.건강 조심하세요 몸이 안좋으면 모든 일이 짜증납니다 ^^
    • 5, 6. 카카오스토리가 어느 정도 공개된 공간인지 모르겠는데 이번에도 역시 사장이 일을 키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강민경 광고논란을 보고는 다비치가 조만간 노래 내나 생각했는데 이 역시 그렇더군요.
    • 7. 우주에서 제일 나쁜 0?
    • 윰.....너무 이쁘다 으앙
    • 2.목근육을 좀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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