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worker/ 자두맛사탕/ 처음 들었을 땐 당황했지요. 숑봴숑은 뉴규? 여긴 어디? 꽃게랑백작 / 저도 생각해봤는데, 큰 돈 들고 가서 꼬제뜨를 빼와야 하는 것이니, 누구에게 맡겼다가는 배달사고 날 수 있겠더군요. 또 정해진 액수가 아니라 협상을 하면서 돈을 얹어줄 수도 있는 상황이니.
재밌게 놀고 계신데 다큐댓글을 달자면-ㅂ- 장발장이 두어번 사람을 보내 꼬제뜨를 데리고 오려고 했는데 돈냄새를 맡은 떼나르디에가 애가 아파서 여행할 형편이 안 된다며 돈만 낼름 받아먹고 꼬제뜨를 안 보냅니다. 팡틴이 너무 애타하니까 장발장이 자기가 직접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