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의 지속적인 성폭행을, 무슨 넘어져 무릎 까진 것이나 어디 몇대 맞은 것으로 취급하는 가족들이 기가 막히더군요...게다가 그 유미양의 아버지라는 사람은..정신이 멀쩡하지 않은 것 같아요. 자기 딸을 죽인다고 악담을 하고.. 다른 아이의 예에서, 큰할아버지 작은할아버지 또 누구..이렇게 한 가족의 여럿에게 당한 얘기를 들을 땐 정말 별의별 집구석이 다 있구나 놀라다못해 서글펐어요. 경찰들은 아이에겐 보호자에게 연락 안하마 약속하고 결국 그 악마같은 보호자에게 아이를 돌려보내고.. 그러니 장애아의 경우엔 얼마나 빈번할까요. 정말 뭔가 단단한 법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