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면 '신입사원의 하루'같은 거 찍는거로 위장하고 찍는다고 나오더라고요 근데 너무 심하게 미국적인 프로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혀 회사 로고/브랜드 가리지 않는데다 내용 자체가 거의 해당 업체 홍보나 마찬가지라.. 마치 해당 업체 보스들이 인간적인 인사처럼 나와서 조금 거부감이 들더군요.. 이거 짜고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지난 주에 보니까 세븐일레븐이었나 나오던데.. 어느 편의점 가서 전등 안들어오고 그러니까 보스가 바로 본사에 전화때려서 앞으로 이런일 없도록 하라고 엄포 놓는걸..의도적으로 머얼리서 찍어주던데.. 보고나면 보통 사람들은..'오 세븐일레븐 보스 개념있네'이렇게 이미지업 되도록 만드는 프로그램아닌가 싶어서..
위키에서 검색해보니 영국에서 프로그램 포맷을 사다가 CBS에서 미국에서 올해 2월 처음 런칭한 시리즈랍니다. 한편에 45분짜리 방송인데 1시즌이 아직 겨우 9편밖에 안 나갔다네요. 그리고 현재 방영분들은 모두 2009년에 제작한 거고. 근데 시즌2쯤 되면 정말 들키는 경우도 생길 것 같습니다. (이상 셀프 답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