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를 보고 환청이 들려요.


엘렌 페이지. 이 아가씨의 말투랑 목소리는 왜 이렇게 친숙하게 들리는 걸까요?

인셉션 보면서도 생각했었는데. 얼굴도 낯 익고. 누군가를 엄청 닮은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요. 로즈 번 말구요.

누군가 더 친숙한 사람. 작은 키, 짱구 머리, 진지한 입매, 말할 때의 눈빛..


영화를 다 본 후에도 귓가에 대사랑 목소리가 계속 맴돌아요.

미쓰 홍당무랑 파주 보고 나서 서우 목소리도 그랬었는데.


이런 뜬금없는 사랑 고백은 어느 번지로 찾아가서 해야 할지...

아래 인터뷰를 보고 주노를 찾아봤답니다.  (쿡티비에서 찾아보니 무료)


인터뷰 중에 인셉션의 스포일러라고(?) 간주될 수 있는 내용들이 나옵니다. 설정 소개.




    •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배우 같아요. 어린 것 같기도 아닌 것 같기도
      주노의 인상이 강해서 그런지 나이에 안맞게 조숙한 소녀의 이미지를 풍기기도 하고..

      +위핏도 보세요 잼있어요!!!
    • 문근영?
      하드 캔디에서 엘렌 페이지 짱이에요.
    • 주노 ost 얼마나 들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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