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로 떡칠된 광고

* 제목이 좀 낚시성이긴 합니다만.

 

 

* 요즘 인터넷에 떠도는 게시물들 중 "CG"가 들어가있으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원빈사마.

 

 

 

사실 광고를 볼때 갸우뚱하긴 했어요. 어느정도 이름값하는 톱스타 계열의 남배우가 밥솥광고와 보험광고라니.

 

뭐 밥솥광고에 톱스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는건 아니지요. 

하지만 원빈과 밥솥이라니.

 

아니면 그런 괴리감을 노린 광고일까요. 아무튼.

 

 

* 참. 언젠가 봤던 게시물(듀게는 아닐겁니다) 중 빵터졌던게 있죠.

 

A : 난 아들이 서울대.

B : 난 아들이 원빈.

 

A : 아들이 삼성에 입사했는데..

B : 아들이 원빈인데/..

 

A : 난 남편 연봉이 1억.

B : 난 남편이 원빈.

.

.

.

대충 이런식으로 구성된 게시물인데, 원빈이면 뭐든지 다 그럴싸해더군요.ㅎㅎ

 

 

    • 몇년째 보험광고 하나만 파고 있는 "된다~ 된다~ 안심이 된다~" 김명민도 있는데요 뭘(...)
    • 밥통이군요
      원빈 뛸 때 최병서 비슷한 배우가 누구였죠.
    • 1. 등뒤에 날개를 달아도 어울리는 남자 드디어 정체를 드러냈나!!!
      2. 젊었을때보다 지금이 더 멋있어짐 사기캐
    • 원빈이 남자들에게 워낙 인기가 많은 것 같더군요
      • 여초카페에서 '나는 원빈 별로다'라는 글을 퍼와서 까는 남초커뮤니티 반응도 보긴 했습니다-_-ㅋ
    • "꺼내서 보여주면, 믿겠어?" 이거 대사처리 너무 어색하지 않아요?
      저는 원빈이 말하면 항상 좀 어색하던데.
    • 유난히 남자들이 사랑하는 남배우가 원빈이죠. 사실 아저씨 이전까진 이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아저씨의 캐릭터가 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상남자 스탈이라
      그런가봐요. 테이큰류 처럼 남자가 지켜야할 대상을 위해 묵묵하게 악당을 때려죽이는 영화를 참 좋아하는 듯. 여튼 배우들은 좋은 배역을 맡아야해요.
    • 원빈 대사처리가 어색하긴 하지만...하지만....비주얼이 워낙...
      최악의 광고모델 1위라는 말에 공감 백배네요.제품이 보여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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