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PT가격

비쌀거라 예상은 했는데

정말 비싸네요...ㅜ.ㅜ

 

유산소운동 보다는 근력이 너무 부족해서요.

 

 

혹시

 

안양, 산본, 과천 지역에서

저렴하게 PT받을 수 있는곳 아시는 분있으신가요.

 

 

원래는 저렴한 복싱을 하려했는데요

잽날리는 스스로가 상상이 안돼서요 ㅡㅠㅡ

 

묵묵히 무념무상으로

반복적인 운동이 하고 싶어요 ㅡ.ㅡ

 

 

양재나 사당지역도 괜찮습니당.

 

 

이러다가

결국 또 조깅이나 할듯싶네요...

 

 

 

 

 

 

 

    • 그냥 요가와 조깅을 병행하기로....ㅡ.ㅡ;;;
    • 저 예전에 헬스장에 복싱수업이 있어서 6달정도 했었어요.
      전 박치에 몸치인데 첨 2개월동안은 잽 원투하는데 박자 안맞아서 트레이너횽한테 엄청 욕먹었어요.
      3개월이 지나서부턴 뭐 줄넘기도 그럭저럭 하고 잽도 잘날리고.
      한주에 월수금 요렇게 한시간씩 했는데..
      재밌었어요. ㅋㅋ
      근데 사람이 별루 없어서 없어졌죠.. ㅠ
      같이 수업듣는 분들이랑 같이 복싱글러브도 공구했었는데..ㅠ!
      • 복싱 스트레스는 확실히 풀릴것 같은데 말이죠.
        전 여자라 가면 어색해서 더 못할것 같아요.
        6개월이면 꽤 하셨네요.
        근데 발레강습이나 복싱같은건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인지
        없어지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요즘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이런것도 알게되네요
        • 일단 복싱이 시간대비 살빠짐은 좋은편이에요.
          전 4개월쯤부터는 스파링도 가끔 했었어요.
          물론 트레이너횽이 봐주시면서 하는거였지만.
          사람이 별로 없고 다 처음 시작하니깐 그냥 막하기 더 좋더라구요.
          증말증말 재밌었어요..
          스파링 3분정도하면 땀이 비오듯 쏟아지더라구요..
          맞으면서도 실실 웃게되고 .. ㅋㅋ
          즐거워서 웃으면서 했던거 같아요..
          • 스파링이 땀 빼는데는 최고죠. 보디 맞으면 숨도 안쉬어지고...
            • 사실 성격상 요가보다는 조깅처럼 움직이면서 하는게 더 맞아요.
              헉헉대면서 땀빼는 그 시원한 기분이 좋더라구요.
              요즘 근육량이 너무 준것같아서...
              다시 고려해봐야하나..ㅎㅎ(팔랑귀)
    • 안양이라면 비산동 e편한세상 입구에 있는 상가 4층인가 꼭대기에 SixFit이라는 PT전문 스투디오가 있어요. 1층에 뚜레쥬르있는 상가요.

      보기 드문 pt세션만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그래서 오히려 일반적인 피트니스센터에서 하는 pt보다 저렴하고 효과적이에요.

      저는 서울에 사는데 할아버지댁이 거기라 자주가는 김에 가격도 저희동네보다 훨씬 저렴한데 일주일에 한번정도면 기름값도 빠질듯해서 알아봤었어요. 물론 운동은 가까운데서 하는게 진리라는 생각에 결국 등록은 안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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