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늘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저런 말 하면 대충 아닌 사람입니다 신앙인 생활을 잘했다 그런 말이라면 모를까


[인터뷰] 이동흡 /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제 60 인생이 완전히 발가벗겨졌는데요, 저는 정말 하늘에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 그 하늘이 부끄러운 하늘이겠죠.
    •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일지도..
    • mb와 정신세계가 비슷한 분이신듯
    • 저 하늘 파란 집에는 누가
    • 우리나란 지난 5년동안 동방몰염치지국으로 거듭났어효. 너라고 뭐 특별히 다르겠니?

      '부끄럽다'란 말에 부끄러울 지경이다.
    •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2네요.
      오늘은 또 외화 불법 반출기사가 떳네요.
      스폰서가 줬거나 불법인출이거나 그럴거라고...
      아래는 링크.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30118204606498&RIGHT_COMM=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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