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에서 발표한 스피라 후속 벵가리..

참 미스테리 합니다..

스피라도 여러가지로 말이 많았었는데..

차 자체는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차라는 말도 듣기는 했었는데요..


최근 뜬금없이 벵가리라는 차를 내 놓았어요..

http://haeinsammae.blog.me/120178595752

 

그런데 이차가 아주 수상합니다..

누군가 프로토 타입 사진을 올렸을 때 그런 코멘트를 했었는데..

발표회 때 사진을 보니 더 수상합니다..

뭐냐면..

 

앞 문짝이랑 뒷문짝이 똑 같아요..

B필러랑 문짝 모양을 보면..

(모델이 뒷문에서 내리는 사진을 보세요..)

뒷문짝이 전용 문짝이 아니라 앞문짝을 그냥 그대로 돌려서 꽂아놓은 모양입니다..

T.T

이건 뭐 가끔 해외토픽에 나오는 엽기 개조차 수준인 것 같아요..

저렇게 기형적으로 긴 차가 된 것이

설마 새로 문짝 만들 돈이 없어서??

(쿠페형인 스피라의 긴 문짝을 그대로 쓰는 바람에 저렇게 길어진걸까?)

 

아무리 좋게 생각 해 보려 해도 이해할 수가 없고..

왠지 안 좋은 생각만 자꾸 드는 것이..

(어울림에 대해서 돌았던 안 좋았던 소문도 생각나고.)

    • 전 어울림을 생각하면 휴지조각이 된 제 주식이 생각나서 괜히 열받네요 ㅠㅠ 저주하리 어울림 3형제 ㅠㅠ
    • 차는 진짜 기묘하게 생겼군요???/ 자동차 열정하니 칼리스타 생각이 납니다
    • 차 자체 생김새도...그저 그렇지만, 행사 진행방식이나 컨셉에서, 신생주자로서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요, 현대자동차 같은 보편적인 런칭이 다만 매우 아마츄어적인 완성도로 전개되었다는 느낌...

      차 옆에 모델을 둔다거나, 모델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는다거나, 또 느닷없는 공연을 선보인다든가 하는. 뭔가 다르게 나간다는 의지가 안보이네요. 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