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시사회를 갔다가..

이시영 양의 매력에 혹 빠졌네요..기본은 캐보이쉬인데..맘먹고 귀염떨면 이런 천사가..눈물흘릴때는 저릿하게 만들고.....하여간..담달에 나온 작품 대박입니다..오나전 독특한 스타일이고..웃기고..공감되고..
    • 남자사용설명서 를 보고 오셨나요? 아님 다른 영화인가요?
      • 남자사용설...요..개봉하면 한번 더 볼 거 같아요
        • 아 그 영화가 맞군요.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얼마전에 블라인드 시사회 이벤트 당첨되어서 당일날 갈 채비를 하면서 설레였었는데..
      급한 일정이 끼어들어서 ㅠㅠ 못갔답니다.
      영화 재미있었나 보네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