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쿡쿡....

오늘 조금 이른 점심 시간에 모 높으신 분의 연설이 있었습니다.  밥 먹자고 불러 놓고 잔소리 잔소리.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는 와중에,


"....그래서 보다 사은 낣을 지향..."


저 포함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한동안 보다 사은 낣을 살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

크피에 커림 많이 얹어 주세요 했던 주제에 웃을 일은 아닙니다만.



    • 높으신 분이라고 해야 가룩의 변을 내먹는 사람들이라
    • 빵삼영감의 강원도 방문 연설 수준이네요.
    • 낢이 사은 이야기네요. 레알...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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