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털남 263회 - 시민정치와 정당정치


 이털남 대선 후에 복기하는 시리즈 중인데,  안병진씨 나와서 재미난 이야기를 하네요. 


 운동하면서 들었던걸 요약하면 


 1. 경적필패 - 지피지기가 안되었다. 그에 비하면 DJ는 상대의 장점을 배우려 노력했다. 

 

 2. 문안의 그릇만 새로운 정치 - 과연 그들이 트윗 & 페북 등 새로운 매체를 홍보 이상으로 썼는가?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는 시민과 시장(후보)를 직접 연결하는 신문고로서 SNS 사용


 3. 박근혜 - 닉슨 비교


  상대가 분열, 유권자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틈을 타서 진보적 아젠다를 선점. 


 요 정도네요. 


 특히 박근혜 닉슨 비교가 재미있는데, 한번 찾아 들어보시는 것도,,, 

    • 제가 들었던 것을 요약하면요.."미국, 미국, 미국"입니다..ㅠ_ㅠ
      • 그쪽 공부하셨던 분 같아서 그건 그러려니,,,

        꼭 미국 방식이 옳다는 것은 아니지만 트윗이나 페북 같은 SNS, 온라인 접근법은 아무래도 미국 쪽을 벤치마킹할 필요는 있을듯 합니다.

        실제로 오바마의 쿨한 이미지는 선거전략에 따른 계산된 노출에서 만들어진 것이 크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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