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사건을 보며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116154922908

 

확정되지 않은 사건이지만 사실이라면 참 할말이 없군요.

메피스토는 이런 유명인들의 사건사고에 대해 일단은 유명인을 믿는 방향으로 생각했었는데, 그 믿음이 신정환때 한번 깨졌죠. 

 

고영욱씨는 더더욱 갸우뚱합니다...

그냥 메피스토가 고영욱씨같이 여러문제로 난감한 상황이었다면 1:1로 여자를 만나는거 자체를 기피할것 같은데.....

 

 

 * 이와는 별개로 이때 참 많이 웃었습니다.

 

    • 일반적인 사람들도 메피스토님처럼 생각하겠죠 저 역시 그렇구요

      벌써 얼굴이 알려진 어머니나 동생을 생각해서라도 일단은 자제(?)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고영욱은 생각이란걸 안하는것 같아요

      아니면 욕망(혹은 욕정)이 그의 이성을 지배하는거겠죠

      하이킥시절 고시생이미지가 저는 참 좋았었는데 두번다시는 돌아갈수 없겠죠
    • 일종의 다른 쪽 중독이었던 모양입니다
    • 저도 어머니랑 동생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요
    • 똑똑한 사람이라고 느껴왔는데 이번 사건 접하며 많이 놀랐어요. 잘 믿기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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