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무서운 말 vs 여자의 무서운 말

 #남자가_던지는_제일_무서운_말을_해_보자
나는 형제 없이 자라서 형제가 많았으면 해 아들 다섯은 낳아 농구팀 꾸리고 열 명 낳으면 야구팀 열 한명 모아 축구팀 꾸리는 게 소원이야 능력 되는 한 많이 낳고싶어.
넌 화장안해도 이쁠거같아.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오빠가...
지금 나보고 게임 허접이라 했냐? 
띵동! 누구~게!!!!
나 지금 집 앞이야. 
나 사실 안에 쌌어.
좋았어?
머해?ㅎ

#여자가_던지는_제일_무서운_말을_해_보자
아니야, 나 신경쓰지 말고 재밌게 놀아.
쟤랑 나랑 물에빠지면 누구부터 구할꺼야?
나 생리안해.
오빠, 오늘이 무슨 날이게?
오빠, 나 뭐 달라진거 없어?
나 오늘 달라진거 없어?
뭘 잘못했는데?
미안할 일을 왜 해?
(침묵)


    • 밑에 여자 케이스는 왠지 따져 묻는 듯한 기분에 읽어내려가는 속도가 빨라지네요 ㅋ. 남자한테 듣기 싫은 말 추가해보자면. (어디)여자가 !#@₩~
    • "넌 남자면서..." 이건 무서운것은 아니지만 꽤나 듣기싫은 단어라죠.
    • 상상으로 해보자면..(저는 이런 나쁜 남자가 아닙니만)
      "...그게, 내 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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