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마시러 10분 동안 걸어가는 영화

참 둘은 사는게 진지하죠.

모든게 그렇지 않게 되어 있어 부럽기도 하고 뭐 조금만

9년만이라 확 둘 다 변했네요

9년이 지나면 모든 감정이 소멸하지만 

저 경우는 특별하죠 만남이 작가의 소설이 된 만큼 

너무 자길 이해해도 부담스러운가봐요 하지만 그럼 얼마나 좋겠어요.




before sunset

    • 또 9년만인 올해 3편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요? 기대됨ㅎ
    • 비포 미드나잇이요ㅎ 선댄스에서 공개한다고 했으니 얼마 안남았네요 @.@
    • 3편이 기대되면서도 두렵네요. 9년이란 시간이 이리도 짧다니......
    • 여자쪽이 빨리 늙는건가요
      • 사람마다 당연히 다르죠.
        • 대부분 오랫만에 만나면 여자쪽이 나 많이 늙었지 하는 대사가 많은듯합니다. 책이든 영화든
          • 아니 하나도 안늙었어,전 그럽니다.
    • 제가 제일 사랑하는 시리즈에요. 그런데 걸어가면서 10분은 아니지 않나요? 실시간으로 생각해서 영화 길이로 따지면 2시간 정도일듯.
      이번에는 무슨 내용이 될 지 궁금해요.
      • 카페는 영화 초반에 가잖아요.
    • 거기서 더 늙었을 것을 생각하니 그 점도 걱정입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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