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HFPA) 영화 부문 결과

 티나 페이와 에이미 폴러의 진행으로 70 번째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남자조연상

 

 

 

<아르고> 알란 아킨

<장고: 분노의 추적자> 크리스토프 발츠

<장고: 분노의 추적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링컨> 토미 리 존스

<마스터> 필립 시무어 호프만

 

음악상

 

 

<안나 카레니나> 다리오 마리아넬리

<아르고>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클라우드 아틀라스> 톰 티크베어, 자니 크리멕, 라인홀트 하일

<라이프 오브 파이> 마이클 다나

<링컨> 존 윌리엄스

  

삽입곡상

 

 

<액트 오브 밸러> 키스 어반 - "For You"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테일러 스위프트 - "Safe and Sound"

<레미제라블> 클로드 미셀 숀버그, 알랭 부빌, 헤어베르트 크레츠머 - "Suddelny"

<스카이폴> 아델, 폴 앱워쓰 - "Skyfall"

<스탠드 업 가이즈> 존 본 조비 - "Not Running Anymore"

 

여자주연상(뮤지컬/코미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주디 덴치

<호프 스프링즈> 메릴 스트립

<콰르텟> 매기 스미스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제니퍼 로렌스

<예멘에서 연어낚시하기> 에밀리 블런트

 

여자조연상

 

 

 

<레미제라블> 앤 헤서웨이

<링컨> 샐리 필드

<마스터> 에이미 아담스

<페이퍼보이> 니콜 키드먼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헬렌 헌트

 

각본상

 

 

 

<아르고> 크리스 테리오

<장고: 분노의 추적자> 쿠엔틴 타란티노

<링컨> 토니 쿠쉬너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데이빗 O. 러셀

<제로 다크 서티> 마크 볼

 

외국어영화상

 

 

 

<아무르> 오스트리아

<언터처블: 1%의 우정> 프랑스

<콘-티키> 노르웨이

<로얄 어페어> 덴마크

<러스트 앤 본> 프랑스

  

애니메이션상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켄위니>

<몬스터 호텔>

<가디언즈>

<주먹왕 랄프>

 

세실 B. 드밀상 (공로상)

 

 

 

조디 포스터

  

감독상

 

 

<아르고> 벤 에플렉

<장고: 분노의 추적자> 쿠엔틴 타란티노

<라이프 오브 파이> 이 안

<링컨> 스티븐 스필버그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우

  

남자주연상(뮤지컬/코미디)

 

 

<버니> 잭 블랙

<하이드 파크 온 허드슨> 빌 머레이

<레미제라블> 휴 잭맨

<예멘에서 연어낚시하기> 유안 맥그리거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브래들리 쿠퍼

  

작품상(뮤지컬/코미디)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레미제라블>

<문라이즈 킹덤>

<예멘에서 연어낚시하기>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

  

여자주연상(드라마)

 

 

<딥 블루 씨> 레이첼 바이스

<히치콕> 헬렌 미렌

<더 임파서블> 나오미 왓츠

<러스트 앤 본> 마리옹 코티아르

<제로 다크 서티> 제시카 차스테인

 

남자주연상(드라마)

 

 

<아비트라지> 리처드 기어

<플라이트> 덴젤 워싱턴

<링컨> 다니엘 데이 루이스

<마스터> 와킨 피닉스

<세션: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존 혹스 


작품상(드라마)

 

 

<아르고>

<장고: 분노의 추적자>

<라이프 오브 파이>

<링컨>

<제로 다크 서티>

    • 골든글러브나 아카데미가 비평가상 시상식도 아니고, 수상결과 이죽거리는 리플들은 참 이해가 안됩니다^^ 올해 후보작들이 예년에 비해서 뒤떨어지는 수준도 아닌데 말이에요.
      • 상이라는 게 주최 측에서 여러 후보들 중 제일 낫단 의미에서 주는 거니까, 납득할 수 없으면 이죽거릴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이해가 안 되실 것까지야...
        • 보팅 시스템이니까 제일 인기있는 작품이나 후보자가 타는 거죠. 깐느같은 영화제에선 저지들끼리 토론을 하니까 말씀하신 맥락에서 이 작품이 우리들 생각엔 제일 낫다라는 대표의견으로 수렴되겠지만요. 근데 후보작들은 다 보셨나요?
          • 아르고, 라이프오브파이, 레미제라블만 봤죠. 나머지는 개봉을 안했으니까요 나머지는. 그런데 개인적으로 라이프오브파이가 아르고보다 낫다고 생각하고, 아르고는 볼 땐 재밌었지만 작품상을 받기엔 좀 밋밋하다고 생각했어요. 레미제라블은 굉장히 실망스러웠고 연출 방식 등으로 보아 그닥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 안 합니다.
    • 아르고 참 재밌게 봤는데 수상 실적도 잘나가네요.
    • 유튜브 영상은 '이전 코드 사용'에 체크하고 가져오셔야 해요.
      •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 휴 잭맨과 레미제라블 말고는 이변이라고 할만한 결과는 없었네요.

      저 둘도 외신기자협회 주최인점을 생각하면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고요.



      브래들리 쿠퍼 실질적으로 수상가능한 마지막 시상식이었는데(다니엘이 있으니) 못 받아서 본인도 굉장히 아쉬워 하더군요ㅠㅠ
    • 음악까지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상식 보고파요.
    • 조디 포스터가 벌써 공로상ㅎㅎㅎ
    • 조디 포스터 수상 소감 말하는거 듣고 울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동적이에요.
    • 저 역시 조디 포스터가 이제 공로상을 받을 나이가 됐다는게 새삼스럽게 놀랍네요.
      그런데 뮤지컬과 코메디는 왜 따로 안주고 두 장르를 합쳐서 주는 걸까요? 드라마라고 그냥 뭉텅이로 묶은 그룹에 비해 나오는 작품수가 적어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굳이 뮤지컬/코메디를 다른 장르와 따로 떼어서 생각할 필요성은 있는 건가요? 처음 상을 만들 때 두 장르가 특별히 따로 생각해야 할 만큼 중요한 장르여서 그런건지... 아니면 드라마와 같이 경쟁하면 상 받기 어려워서 그런건지... 갑자기 궁금하네요.
      • 자료를 찾아보면 초반에는 구분을 하지 않았고 60년대에는 코미디와 뮤지컬도 나누었었죠
        아마 50년대 이후 뮤지컬 영화들이 크게 발전한게 지금까지 이어져온거 같아요
        자세한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