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움짤.


1.

지금 디씨 되시나요.


2.

원고는 한 60퍼센트 정도 되었어요. 오늘 40퍼센트를 한다면... 그건 가능한 일인데, 그래도 많이 우울하고.


3.

마트에서 산 전자 제품이 고장나서 A/S를 맡겼죠. 찾아가라고 해서 끙끙대며 가져왔더니 여전히 고장난 상태. 화가 나요.


4.

At the Movies가 이번 주에 끝이 납니다. 저는 이버트 이후 시절 프로그램은 본 적이 없어요. 그래도 35년이나 끈 프로그램이었으니 대단하고, 이버트가 목소리를 잃지 않았다면 더 끌 수도 있었던 프로그램이었죠. 이런 프로그램이 가능하려면 만드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여유도 필요하지요. 우린 조금만 반복되어도 초심을 잃었다느니 이전만 못하다느니 하고 닥달하잖아요. 하지만 우리의 삶이라는 거 자체가 반복이 아니겠습니까.

http://bventertainment.go.com/tv/buenavista/atm/index.html


5.

프레데터스 시사회가 내일. 근데 점점 기대감이 떨어져 가요. 전에 김복남과 엉클 분미 시사회를 놓고 조금 갈등을 했는데, 결국 김복남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엉클 분미 시사회는 들어가기가 좀 까다롭더군요. 편하게 살래요. 라스트 에어벤더는... 에라... 모르겠다.


6.

이것은 진짜로 큰 김태희 사진. 얼굴의 솜털 하나하나까지 보일 정도라는 것만 말해두죠. (4984 X 6658)

http://file2.webspread.co.kr/grandprix/s_02/images/2.jpg


7.

오늘의 자작 움짤.

    • 3. 이 무더위에 이게 무슨!!! 제다 다 화나네요.
      6. 중국 미인화같아요.
    • 3. as센터에선 멀쩡하다 집에만 오면 고장나는 컴퓨터. 결국 집에서 썩고 있어요. 가끔 궁합이 안맞으면 이런 기계들이 걸리더라구요.
    • 아, 8월 15일. 그렇군요.
    • 3. 어 저도 똑같은 경험이;; 쓸데없이 택시비만 날리고.
    • 저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그것도 쉽지 않고... 짐 크기가 좀 오묘해요. 자전거를 타고 들고다닐 수는 있는데 불편한 정도.
    • 0. 듀나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요.
      1. 안되는데요. 시간때우기 좋은 곳인데 / 7. 저 쑥대머리 아저씨가 감히 크리스탈양의 옥체에...
    • 3. 어디 부품에 이상이 생기거나 접합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그런 경우가 생기나봅니다. 그럴때는 부품을 싹 갈아버리는 것 외엔 답이 없어요
    • 3. 다음엔 그곳에서 바로 작동시켜야겠네요.
      7. 섬섬옥수.
    • 이런 우라질 그런 법이 어디가 있죠.
      사진이 크니까 일반인 같이 보이는군요.
    • 70 퍼센트. 이건 정말 줄거리 요약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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