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불후의 명곡' 최고로 호평 받은 무대

무도 보느라 못 봤는데, 호평들이 자자하네요.



-남녀노소 모두의 호평을 받은 무대


유미 - 배반의 장미





-남자들의 호평이 두드러진 무대 ㅎ


아이비-초대 



    • 유미는 불쌍하긴; 했지만 제게는 무대 자체가 뛰어나진 않았었어요. 감정이 북받쳐서 초장부터 눈물이 그렁그렁했기 때문에 들을 때 무지 불안했어요.
      아이비 강추. 두번 강추. 명불허전 아이비.
    • 초대는 참 야한 노래인거 같아요.
      비단 아이비무대뿐이 아니라, 원조 엄정화 시절부터 많이 생각했어요.
      노래와 춤사위,부채, 뮤비 특유의 색감 까지 어린시절 보면서 와 야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던 노래.
      이게 아마 포이즌이랑 같은 앨범에서 후속곡이였는데, 포이즌보다 초대 더 좋아했어요.

      어쨌든 시작부터 얼굴없는 가수였던 유미,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추락한 후 재기를 노리지만 매번 실패했던 아이비.
      두 여가수가 다 주목 받은거 같아서 흐뭇하더군요.
    • 아이비가 시카고를 장기공연 하더니 밥 포시 스타일을 섞었군요.
    • 지난주 불명을 봐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나오는 저 통통하신 아저씨(체리필터 베이스였나) 나올때마다 '음흉해. 징그러' 약간 이런 생각 들었네요 -_-
      아이비 정말 섹쉬하네요.
    • 아이비 명불허전222 비주얼, 댄스, 노래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
    • 아이비 대단하네요~ 좋은 곡 받아서 다시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재능이 아까워요 재능이.
    • 아이비 영상을 올려주신 자본주의돼지님 정말 두번 세번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아이비 광팬이 될 것을 하늘에 맹세합니다....(제가 이런 여자 캐릭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 아이비 요즘 몸이 가늘지는 않네요. 엄정화 언냐가 원래 목소리가 시원하지는 않죠. 가창은 아이비 것이 역시 좋네요. 요 영상이 특별히 감흥이 있진 않지만 아이비의 실력은 전부터 인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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