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는 금언들

 

 

 

1....에게 먹이를 주지 마시오.

독이 있는 글과 가시 돋친 댓글은 관심을 먹고 자랍니다.

 

2.화를 내지 마시오.

탁닛한 스님의 책은 물론이고, 화를 내게되면 무엇보다 나의 마음을 다치게 됩니다.

 

3.기소불욕 물시어인

누가 나에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를 남에게 하지 마라.

 

 

 

저는 '중용'의 철학은 곧 행동하고 실천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공자님이 가장 사랑했던 제자인 안회는 옳은 것을 보면 삼개월을 열심히 실천했다 합니다.

삼개월이 지나면 습관으로 몸에 베게되니 더 이상 애써 노력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위 금언(?)들을 모르는 분이 몇이나 되실까 싶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금언이 부족하여 문제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실천이라고 봅니다.

 

*저도 부족하여 댓글을 달았다가 돌아보고는 금새 얼굴이 붉어져 후다닥 지우고는 하네요.

이렇게 조금씩 나아져가겠지 애써 믿어봅니다.

 

    • 말을 할 때 실언을 종종 해본 적이 있어서, "말 할 때 한번만 참아보라"는 혜민스님의 말이 요새 들어 실감이 납니다.
      지금 듀게에서 벌어지고 있는 깨논란에도 사실 할 말이 많긴 하지만,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할 것 같아서 자제 중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