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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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서 만화가들에게 작업실을 저렴한 임대료로 지원해주는 곳이 두곳 있는데,

만화박물관쪽에서 일하는 팀장이랑 원미구청 앞쪽에 있는 작업실에 입주하신 작가님과 다툼끝에 폭행이 있었습니다.


따로 오피스텔이나 원룸을 잡아 작업실로 구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사용하고 있지만,

그저 빌붙어 있는 작가들이 아닌데, 저런 언행을 했다는게 저런 사람이 팀장자리에 있다는게 답답하네요.

 

감봉이 아닌 제대로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 감봉3개월이면 징계를 준 거긴 한데 딱 거기까지만이라는 거군요. 그래도 같은 업무를 하는 건 아닌 게 그나마 다행이라고 봐야 하나요. 저런 마인드의 사람이 어떻게 저런 업무를 할 수 있는 건지 황당하네요. 진흥원 측이 뭔가 더 할 거 같지 않다면 폭행으로 형사고발하면 어떨까 싶네요.
    • 왜 살인미수로 걸지 않았을까요
      • 가격당하신 B작가님도 주먹으로 때려서 그런 것 같아요.
        또한 2년마다 작업실 계약연장해야하는 입장이라 반발하기도 쉽지 않구요.
    • 어제 이 뉴스보고 혈압올라서 미칠뻔 했습니다. 아니 콩밥멕여도 시원찮을 판에 3개월 감봉요? 모르는 사람끼리 싸우다 소주병 헤드샷 날렸다면, 나중에 합의금이 얼마가 될지
    • 모바일이라 링크글은 못봤는데 감봉 3개월이면 가벼운건 아니죠. 파면-정직-감봉 순인데...

      폭행에 대한 형사처벌은 경찰과 법정에서 처리되어야하는 일이고요.

      설마 형사처벌 없이 감봉만으로 끝나는건가요?
      • 네. 현재는 감봉과 다른 곳으로 발령난걸로 끝나려해서 현재 입주작가들 사이에 반발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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