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그 시작.

이따위 책이 뭐 이리 많이 팔리나 삐딱한 마음도 있었는데

그만큼 아픈 청춘들이 많다는 방증일테니 애잔합니다.

 
 
 
 
 
 
사춘기라고 왜 아프지 않겠습니까.
 
 
 
 
 
 
이건 원래 <사랑을 위해 죽다>라고 출간되었다가
유행에 편승하여 제목 바꿔 개정판으로.
 
 
 
 
 
 
요건 스님의 법문집
 
 
 
 
 
 
목사님도 질 수 없다.

 

 

 

 

 

그리고 최신작이자 아프니까...시리즈의 종결자!

 

 

이건 좀 사고 싶네요ㅋ

 

 

 

    • 제일 마지막 책 주르륵 넘겨보고 싶기는 합니다만.
    • 아프니까 스트레칭은 저도 끌리네요. 근육 생기면 덜 아픈가요? 저는 일자목이라서 항상 목과 어깨 통증을 달고 사는데요.
    • 000란 무엇인가 - 이런 제목으로 책 낸거 반성합니다. 물론 출판사가 제목 붙였지만.../ 아프니까 치과, 아프니까 비교기과...시리즈로 나가면 좋을 듯
    • 저도 마지막 책 좋은데요 흐흐
    • 마지막 책은 진심 땡기는데요.
    • "아프니까 치킨이다"
      - 정다정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