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방학에게 거창하게, 또는 사소하게 묻고 싶은 것...

안녕하세요. 아아아아주주주주주 예전에 창작란에 7분 소설이란 것을 끄적거리다가

요즘에는 듀게 눈팅만 하며

가아아아끔 '00에게 묻고 싶은 것'을 남기는 유니스입니다. ^^

 

밴드 가을방학에게 묻고 싶은 것이 혹시 있으시다면

제게 날려주세요, 종이 비행기처럼.

 

그럼 제가 그걸 바구니에 주섬주섬 주워 담아서 가을방학에게로 가서 하나씩 펼칠게요.

 

정바비 씨나 계피 씨 개인에 관한 질문도 가능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 바비씨의 놀라운 필력 (제 취향 +_+)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짧게 대답하시고 말 것 같아요)

 

    • 노래 제목 이브나의 뜻이요.
      • 저도 어디에선가 본 것 같은데,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 ^^
      • 아,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네요. ^^ 오전 11시도 어울릴 것 같고, 새벽1시에도 좋을 거 같아요~
    • 계피씨에게 노래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그 과정에서 상처받고 어쩌면 상처줬을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끊임없이 곡을 만들고 노래를 부르게 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 와, 이 질문은 인터뷰 3분의 2쯤 진행된 후 지그시 쳐다보며 드리고 싶어요
    • - 개사된 "동거"가 좋은지, 예전의 "동거"가 좋은지
      - "이브나"의 가사는 왜 하필이면 "유채꽃 금목서"인지
      - 정바비가 작사하면서 화자의 성별을 여자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시도에 자신있는지.
      • 주옥같네요~
        저도 3번은 정말 정말 궁금해요~
    • 정바비님이 특이한 문구가 프린트된 티셔츠를 종종 입으시던데 그런 옷은 어디서 사시나요
    • 정바비가 가장 좋아하는 시인 혹은 소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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