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가 되는 이아이

스키야키 장고 영화에서 얘가 어릴 때 본 멋있는 아저씨(이토히데아키) 같이 이탈리아로 가서 장고가 된다 그랬어요.

이제 중학생이 됐군요.



    • 프랑코 네로의 장고는 적어도 20년 이상 서부의 아이콘 자리를 놓치지 않았을겁니다. 이상하죠. 별 것도 아닌 영화였는데 한국에서
      • 한국 뿐 아니라 마카로니 웨스턴 5대 영화에 들거 같아요 음악은 최고죠.
        • 테렌스 힐 짝퉁이 나온거보면 또 그런가도 싶고
    • 그리고 이영화 ost
    • 저 친구 출연 영화 <서부의 우량아> 이거 진짜일까요
      • 원제목을 몰라 못찾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8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31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7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5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30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7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