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그네

본격 시사인 만화 굽시니스트의 "그녀들의 그네"편 입니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47


결국 정치는 생활이고, 선거는 인기투표인거죠.

    • 어떤 분들에게는 슈스케와 문자투표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었나봐요.
    • 언제나 감탄하는 굽시니스트, 오늘은 철학적이거나 시적이기까지 하네요
    • 별로 공감이 안 되는데... 50대 여성들은 공감이 되려나...
    • 어떤 한 그룹을 저능그룹 만들면 속이야 편하겠죠. 전 은근히 불쾌하기까지 하네요. 이십대 타령, 노인 타령, 오십대 타령에 이제는 오십대 여자 타령까지. 그 남편과 아들 또한 별반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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