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파리'나 '바람난가족' 류의 영화를 추천해주세요.
그러니까 가족이라는 이유로 고통받거나
가족이라는 구조적 모순으로 가족이 파괴되고 붕괴되고
뭐 이런 모습들을 그린 영화들을 찾습니다.
똥파리와 바람난가족 이후에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독립영화거나 잘 안알려진 유럽쪽이거나 그랬으면 더 좋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실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ㅋ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