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25주년 공연 복습중입니다.

에포닌역 배우는 어디서 본 것 같더니 Samantha Barks는 영화랑 같은 배역을 그대로 했네요. 카메론 메킨토시가 잘봤나 봅니다.

확실히 노래들은 영화보다 좋네요. 자베르의 노래들은 개인적으로 러셀크로도 크게 나쁘지 않았지만, 영화 볼땐 못느꼈는데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

영화버전 사운드트랙은 들어보니 리마스터링이 필요할거 같아요. 그냥 현장에서 녹음한거에 오케스트라만 입힌거 같아요.
    • 저도 영화보고 나서 유튜브의 도움으로 25주년 영상을 봤는데
      자베르가 정말 너무 멋지더군요. 특히 자살 부분은 수십번을 돌린...
      정말 단 하나의 옥의 티가 있다면 마리우스더군요
      유명한 배우인가요 정말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인물...대체 쟤가 왜 저기 서있는건지;
      • 마리우스역 걔는 아마도 그 조나스 형제중 한명일꺼에요.
      • 저도 많이 욕했는데 열여덟 살 아이돌이란 거 알고 조금 불쌍해지더라고요. 아이돌 껴야 장사가 되는 구조 탓이지 어린앨 탓해봐야 뭐하겠나... 에휴... 랄까.;
    • 25주년때 팡틴은 10주년때의 에포닌 역할 살롱가죠?



      10주년때 장발장역은 영화에서 주교 역할배우인데 이분 목소리도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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