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받은 문자 중 가장 감동적인 문자 하나..

금년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듀게1동대장 배상


ㅠㅠㅠㅠㅠㅠ


저 전쟁나면 동대장님에게 모든걸...

나...날 가져버렷!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동대장님 가끔 길가다 보면 자기혼자 고생 다한다고

이거저거 하는데 위에서 돈도 안내려와서

자기가 다했다고 하십니다

자부심이 넘치는 분인데

생각해보면 아까 본 김석동 위원장 닮기도 했군요

여러분도 늦었지만 새해 복과 돈 많이 받으세요

    • 제가 받은 가장 감동적인 문자는
      '입금했습니다. 확인해주십시오' 인데..ㅠㅠ
    • 전 오늘 받은 시사회 당첨 문자 :)
    • 지마켓에서 편의점 캔커피 기프티콘 받았쇼...
    • 오늘부로 직장민방위 편입;;;
    • 국민연금 안내문 다시 보내드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