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명 블랙베리 10 런던의 최종 버전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출시명은 블랙베리 Z10 일것 같은데 오는 1월 31일이
RIM에게는 죽느냐 사느냐의 심판의 날이겠죠. 일단 통신사 및 애널리스트들에게는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읍니다.
일단 스마트폰을 장난감처럼 사용하는 일반 컨슈머 유저들 보다는 보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공서 및 비즈니스 유저
섹터를 복구하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미 이민국도 얼마전 아이폰으로 갈아탔는데 BB 10을 동시에 시험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승인했구요 소문으로는 웹브라우징 속도가 현존 최고라는데... 국내도 출시예정이라는데 기대됩니다.
참고로 물리 키보드를 가진 블랙베리 10 뉴욕은 올해 상반기 출시계획이라는데 프리젼테이션 데이를 봐야할 것 같네요.
론칭에 성공한다면 아마도 삼성이 만드는 블랙베리 10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림 디자인은 늘 맘에 듭니다. 예쁜쓰레기라고 욕하는 사람들마저도 예쁘다는 수식어를 붙이는걸보면.. 전 게임도 동영상도 안보는 울트라라이트유저라 하등 불편함없이 쓰고 있습니다. 약정이 끝나고 또 블베를 쓸수있다니 다행입니다. 뒷판에 곰발바닥을 보니 설레요. 이번엔 좀 흥해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