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노래를 듣습니다. 지칠까봐? 아니 잊을까봐서요.

20대보다는 40대가 벌써 코 앞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만 방심하면 삶에 안주하게 되고 아직도 그런 철없는 생각을 하니? 이런 이야기들이 주변에서 저를 괴롭힙니다.

이제는 정신차려야지, 이런 소리 듣기 싫어서 새해 새벽 벽두부터 생각나는 노래 들었습니다.


네, 이것도 패션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엄혹하게 다가올 ㅂㄱㅎ 시대에 정신차려야 하는것은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저도,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겠지만,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또는 각자, 부디, 잘해봅시다!




    • 우리는 모두 실수하니까 인간이겠지요 :-) 앞으로 정신 또이또이 차리며 살아야겠어요!
    • 어머 이 노래 제가 여고생때 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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