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이 되는 순간 공중에 떠 있었습니다.

새천년이 오는 해에 알았다면 그 때 해봤겠지만..


새해의 시작을 좋아하는 만화를 기념하면서 보내봤습니다.


밑은 참고 자료.


이 내용이 나오는 만화의 회차 링크

    • 저는 2013년 0시 0분에 편의점에서 캔맥을 사고 결제를 했다는 문자가 핸드폰에 찍혔네요ㅎㅎ 발걸음이 느려서 제야의 종소리를 방송에서 못들었어요 ㅠㅠ
      • 캔맥을 사고 결제 문자가 오기까지 1년이 걸렸군요. 세상에나.
        • 네 1년 묵은 맥주 ㅎㅎ 5분전에 나가면서 충분히 갔다오리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걸렸어요 흑
    • 저는 강원도 밤바다를 보며 야간 경계 근무로 새해를 맞았네요 ㅎㅎㅎ 민간인들 폭죽 겁나 쏘네
      • 내년에는 다른 곳에서 멋진 일이 있을꺼라 기원해봅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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