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이 심한데...뭐 좋은거 없나요?
듀나인을 해야하지만 올해 [듀나인] 느무 많이 해서 통신사 포인트 마냥 다 쓴 기분이에요 ㅠㅠ
그래서 듀나인을 가장한 바낭글 입니당~
아 제가 얼마전부터 감기가 시작되면서 가래가 끼고 목이 아프더라구요 당연 목소리도 골룸화
그런데 오늘 다시 병원에 가니 후두에 염증이 생긴것 같다고 하시며 기침을 절대 하지 말라고 하는데
아니 기침을 어찌 참죠 ㅠㅠ
일단 배에 힘 꽉 주고 참아보는데..............;;;몇번하니 갈피뼈 부분이 아픔;;
그리고 기침이 목을 간질 간질간질 거리면서 나올랑 말랑 하다 몇번씩 반복
어제는 잠도 못자겠더라구요 기침이 계속 나와서 ㅠㅠ
그나마 거담약인 가래녹이는 약을 먹으면 살짝 괜찮아는 지는데
다시 스물스물 기침이 올라와요
기침하고 나면 목이 엄청 아픈데...
아아 사랑과 기침은 감출 수 없다는데.........
기침 덜하는 노하우 아시는분~~~
듀게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년 듀게에서 벼룩을 내내 하며;; 옷팔이를 했더니 이제는 옷장이 텅텅...비어 버렸..............
날씨 좋아지는 봄이 오면 쇼핑에 빠질듯 하지만
무엇보다 빨리 날이 풀렸으면 좋겠어요
요즘 정말 춥죠
회사에 새벽같이 가는데 해보고 싶더라구요 ㅠㅠ
부모님이 맨날 백수 한량처럼 지내는 제 모습에 나이는 많고 황소만한 저 지지배를 어쩌면 좋노
했다는데 저의 성실함+_+v에 놀라고 계십니다
근데 이게또 부담되는게 몸은 안 좋지만 회사는 가야하고 무엇보다 몸이 힘들게 시간싸움하는 일이다보니
걱정이 되시나봐요
아니 난 깨우지 않아도 잘 일어나고 잘 챙겨서 가는데;;
막 제가 정해놓은 시간보다 일찍 깨우며 안부 묻기 새벽에 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이런저런 참견아닌 참견으로 되레 늦어지는 출근길;;
그냥 냅두면 알아서 잘 가는데...남동생은 이제껏 회사에 오래 다녔는데 몇번을 빼곤 스스로 일어난적 없고
늘 지각에 피곤을 달고 살아선지(그 이유의 반은 퇴근후 오락질;;)
제게도 그러시는데...저는 알아서 잘 가거든요 오늘도 엄마의 이거 먹고 가라 이거 입어라 저거 신어라
날 춥다 등등으로 차를 놓쳐 15분간 버스를 기다리면서 화가 불끈 근데 엄마 오늘 생일 ㅠㅠ
아아 화도 못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