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보고 있어요. 가수는 낯선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까지 나온 올림픽 대표선수들은 전부 아는 얼굴이에요;
디즈니 아마 작년이었을 거예요. 벼랑 위의 포뇨 주제곡을 부른 오오하시 노조미랑 카토 세이시로의 최연소 출연자 기록을 깨며 일곱 살 아시다 마나랑 스즈키 후쿠가 "when you wish upon a star"를 부르면서 디즈니 무대가 열렸던 걸로 기억해요. 올해는 칸자니가 디즈니 캐릭터랑 제일 어울렸던 것 같아요.
한때 일본에 여자 R & B 광풍이 불었을 때, 우타다 히카루, 미시아, 쿠라키 마이 중에서 앞의 둘을 섭외 하기 위해 NHK에서 공을 많이 들였던 것으로 아는데, 결국 쿠라키 마이 만 성공했었죠.. Stay by my side 소개하면서 당시 엄청나게 홍보하던 기억이.. 이제 세월이 흘러 미시아가 홍백전에 처음 나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