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나 혼자만의 쓸데없는 영화 결산

혹은 덕질 결산.(응?)



올해 첫 영화: 퍼펙트게임


올해 마지막 영화: 박수건달 


올해 가장 많이 본 영화: 범죄와의 전쟁 총 7~8회 본것 같은데....이제 기억도 가물가물



그밖에 용의자X, 어벤저스, 다크나이트라이즈 등이 뒤를 이음.




내년 롯데시네마 VIP, 첫 달성



CGV VIP는 무리없이 달성



내년에는 메가박스까지 그랜드 슬램 달성을 목표로 하나 동네에 메가박스가 없어서 힘들것 같네요.



올해 영화 사이트에 예매했던 목록을 보니.. 정말


한숨이..


여러 영화를 많이 본게 아니라 


몇개 안되는 영화를 여러번 몰아봐서 포인트를 쌓아 나간 즐거운(?)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몇개 안되는 영화를 몰아보며 살 예정입니다.




마무리는





    • 저도 범죄와의 전쟁 좋았습니다. :-)
      음... 암튼 잼났던 영화만 꼽아보자면
      호빗
      007 스카이폴
      도둑들(은 좀 아쉽)
      스텝업4 레볼루션
      디스 민즈 워
      • 전 저도 디스 민즈 워랑 호빗 재미있게 봤어요. 디스 민즈 워는 극장에서 한번더 못본게 아쉬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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