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저는 엠비씨 가요대제전 방청왔어요
이번에 경쟁률이 어마어마한 와증에 방청권이 당참되는 행운이 ㅎㅎㅎ
임진각 이니고 일산 드림센터에요 아까 표 받고 시간떼우는중인데 너무 졸리고 피곤해요...컹 ㅋㅋㅋ
아시는분은 아리겠지만 제가 아이돌가수 팬질도 열심히 하거든요...헷(부끄)
암튼 그래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그분과 송구영신 하러 왔습니다(그분은 그렇게 생각 안하시겠지만 ㅜㅜ)
올해는 팔자에도 없는 연애사업같은게 잠깐 있느리 듀게는 한참 안들아오기도 했었고... 그렇지만 힘들거나 막막할때는 뭔가 싱담하고싶고 ㅋㅋ (수필식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하면 따뜻한 조언을 해주는 미풍양속이 있는곳이라죠?) 그런거같아염
미리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더 행복해져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