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정전끼(?)가 살짝 보이는 건 착각일려나요? 미국 드라마 Touch 어떤가요?

연말이라 그런가, 다들 바쁘셔서 그런가? 아님 아직도 극복(?) 중이신가, 게시판이 좀 한가해보입니다. 흑.

 

새로운 미국 드라마를 찾고 있는 터에 '잭 바우어(키퍼 서덜랜드)' 팬심으로 시작해볼까 해서 Touch를 장바구니(응?!)에 담아뒀습니다.

 

달릴만 한가요? 2시즌까지 나왔던데. 미국 드라마 휴방기라 뭔가 새로운게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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