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주말의 커피숍 공부 좋긴한데..

주차도 맘편하게 되고 많이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의 카페를 운좋게 찾아서 공부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이런 분위기도 참 좋아라 하는 편인데

이런 곳에서 파는 커피와 케익 등이 참 소화가 안되는 체질이예요-_-..

오래 진득하게 앉아서 있으려고 맘편하게 오전에 와서 세시간쯤 있다가 다시 점심 될만한거 (조각케익이나 와플.. 와플은 한명먹기 많네요) 한번 더 주문하곤 하는데요.

평소에 쌀밥에 찌개 국 위주 식습관.. 스파게티 이런거 안좋아하다 보니.. 지금도 먹고있는데 속이 더부룩;

그래도 이런 여유는 참 좋으네요 ㅋ

맨날 눈팅하다가 새글이 좀 뜸한거같아서 끄적여봤습니당 헤헷.
    • 그럴땐 생과일주스! 가성비나 맛이 나쁠때도 있지만 적어도 '몸에 좋은 것이여, 이럴때 비타민 좀 채우는거지.' 하는 마음으로 쭉 마셔줍니다.
      아, 그래도 점심꺼리는 안되겠네요..
      • 오홋 좋네요 ㅋ 그런데 항상 아메리카노 보다 과일쥬스는 천원에서 이천원 정도 비싸서 포기한다는ㅜ 무슨 부와 영화를 누리려는진 모르지만 덥썩 육천오백원짜리 쥬스에 손이가진 않더라구요 흙
    • 요거트나 미숫가루도 끼니 대용으로 괜찮더라구요. 미숫가루는 안파는 곳도 많지만ㅜㅜ 요거트는 왠만하면 다 있는 것 같아욤.
      • 요거트는 완전 좋아해요 ㅎㅎ 다음에 시도해 봐야겠어요!
      • 낭랑/ 그레인라떼라고 비슷하게 파는 거 같아요.
    • 그러면 병주스를 드세요~ ㅎㅎ 탐탐에서 파는 코코넛 주스도 맛있었는데 양이 적은게 흠.
      • 코코넛 쥬스 왠지 포만감 좋을 듯.. 쥬스계의 바나나인가요 ㅎㅎ 맛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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