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지금 KBS1 독립영화관에서 북촌방향 하네요

꽤 예전 영화같이 느껴졌는데 찾아보니 작년 9월에 개봉했었네요. 

개봉했을 때 두 번 보고 영화에 나오는 술집도 찾아갔던게 생각나요.

오랜만에 음주 후 관람 중인데 전에 본 게 이 영환가 싶기도하고 그래요. @_@ 


    • 이럴 때 티브이가 없는 게 싫어요. ㅜㅜ
      그 술집 이름이 뭐였죠? 저도 찾아가겠다고 블로그 찾아보고 그랬어요. ㅋㅋ
    • 가요대전 끝나고 틀었더니 초반을 못봐서 내용을 모르겠네요 흑

      근데 담배 징하게 피우는군여
    • 홍상수 정도면 .... 독립영화관에 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괜한 심통입니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