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이 가능할는진 모르겠지만 - KBS 가요대축제 불판을 슬쩍 깔아 봅니다


준희호야군의 기념비적인 단독 광고와 함께 <-


지금 이런저런 가수들 나와서 차례로 독무를 추고 있는데 기광, 신동(...), 손담비, 그리고 에 또... 현아였나?; 정도가 나왔군요.


성시경, 윤아, 정용화가 엠씨구요.


마지막으로 이러한 이상한 정보도. 인피니트는 명수군인데. 


수많은 무대 중에서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들이 '슈퍼밴드'를 결성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AM 창민, 샤이니 종현과 태민, 비스트 요섭, 씨엔블루 민혁, 인피니트 엘, B1A4 진영이 한 팀으로 구성돼 무대에 오른다.

기타 연주하려나요.

    • 첫 무대는 미스에이의 '터치'
      김전일님 티비 트세요! <-
    • 오우. 근데 메이크업이랑 의상이랑 거의 역대급으로... 음...;
      스타일리스트가 팀 버튼 팬인가. orz
    • 수퍼밴드는 나중에 나오겠죠? 지금 식구들이랑 있어서 곤란헌디;;;
    • 오늘같은 저녁에도 '선생님 홍홍홍 짧은 거에요 홍홍홍 서류 보내는 사랑하는 에이전트님' 아 소설 끝내고 보낸지 6시간 밖에 안됬거든?
    • 근데 미스에이의 첫 무대와 B1A4의 두 번째 무대 퀄리티를 보고 있자니 그냥 그만 보고 싶어졌습니다. 불판이야 뭐 알아서 어떻게든 되겠지(...)

      방은따숩고/ 그렇겠죠. 거의 세 시간짜리라...; 근데 진행은 참 빨라요. 벌써 두 번째 무대 끝나가는 중. 스페셜 무대가 많은 모양입니다.

      김전일/ 재택 근무 가능한 일이라고 해서 딱히 좋을 건 없는 것 같네요(...)
    • b1a4 왜이렇게 어수선하죠;; 이정도는 아닌것 같았는데ㅠㅠ
    • keen/ b1a4 본인들도 좀 어중간했지만 무대가 굉장히 급조된 느낌이네요.
      미스에이, b1a4, 그리고 지금 티아라까지 모두 다 평상시 뮤직뱅크 무대만도 못 해요. 뭐야 이게 도대체;;;
    • B1A4, 완전 민망하네요. 음이탈은 기본이고, 참. 엄청 좋아하는데.
      이어서 나온 티아라가 노래 잘 하는 것처럼 들려요. 둘다 라이브인데.
    • 티아라 노랜 참으로 괴이하고 게으르고도 어설픈 리믹스 땜에 망했네요. 광수 회사는 리믹스를 하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고.

      풀빛/ 티아라는 워낙 많이 깔고 부르는 팀이라는 걸 감안해야할 겁니다. ^^;
      그리고 b1a4는 왜 저 노랠 불렀는지 모르겠어요. 원래 후렴이 격하게 춤 추면서 가성으로 불러야 하는 곡이라 평상시에도 저 곡 라이브는 좀 별로였거든요. 차라리 최근곡을 하지. -_-;
    • 기억으로 가요대상 긴장감이 사라진건 서태지가 상받고 희죽 웃었을때부터인거 같습니다.
    • 조명도 밤무대스럽고 너무 이상해요 뮤직뱅크 연말결산보다 못하다니..슈퍼밴드 퀄러티가 심히 걱정스러워지기 시작하네요
    • 역시 조권 잘하네요
    • 이걸 왜 오늘 하죠 원래 30일날 하는 프로인데요 그럼 30일날 뭐할려나
    • 김전일/ 태진아, 송대관 (맞나?;) 중 누가 받을까 두근두근하며 시청하던 유년의 추억이. <-

      keen/ 뭔가 망해가던 분위기를 2AM이 살려주고 있네요.
    • 감동/ 오늘이 KBS, 내일이 SBS니까 모레가 비긴 하네요. 흠.
      • 원래 매년 30일에 kbs 가요 시상식을 했지요 29일은 sbs 31일은 그유명한 임진각 mbc가 하구요
        편성을 보니 개콘 때문인거 같은데 예년에는 개콘을 안하고 가요시상식을 했을거에요
        가요시상식이 개콘에 밀리는거 보니 한국가요팬으로써 좀 씁쓸하네요
    • 어라. 시크릿이 나오는... 데 많이 다쳤다는 징거양은 빠졌습니다.
      • 연말 시상식에 3명만 나온다는군요
    • 시크릿 원래 잘했지만 이런 상황에서 보니까 정말정말 잘해보여요
    • keen/ 관짝 퍼포먼스는 좀 뜨악했지만...; 전효성이 생각보다 꽤 잘 하네요.
      근데 오늘 나오는 팀들이 시작부터 지금까지 쭉 다 화면빨이 별로에요. 정말 어째 매주 하는 뮤직뱅크만도 못 한지. orz
    • 정치 상황과 맞물려서- 전낙지 청문회때 12월 30-31일에 모든 시상식이 다음해로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 자꾸 콜라보레이션,콜라보레이션 하는데 뜻을 정확히 알고 쓰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말 얘들은 어째 매년 이러는지.뮤직뱅크가 낫겠습니다
    • 원래 kbs 가요 시상식은 매년 아나운서들이 진행했지요
      하지만 올해는 가수들만 나오네요 sbs를 의식했는지 모르지만
      다들 진행하기 바빠서 어수선하네요 이래서 아나운서들이 필요한것 같아요
    • 보아 오빠라는 분은 보아 뮤직비디오 찍었다던 분과 같은 사람인가요 다른 사람인가요.
      정말 유명한 아티스트인가... 하는 좀 삐딱한 궁금증도. (쿨럭;)
      • 큰오빠 권순훤 피아니스트
        작은오빠 권순욱 뮤직비디오 감독
        뭐 그러합니다
    • 어쨌거나 그 와중에 효린은 좋습니다.
    • 근데 올해는 그 이상한 급조 팬투표 대상 선정은 없나봐요
      하긴 싸이가 없는데 그거 하면 누가 되어도 욕을 엄청 먹을듯
    • 아이돌 아티스트 나누는것도 촌스러워요
      기악 연주가와 가수의 만남 정도로 이름붙였어도 충분히 쉽게 봤을텐데요
    • 근데 전 방송사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 선정을 다시 했음 좋겠어요
      물론 매년 말도 선정 때문에 문제가 많지만 그게 없어지고 부터
      가요시상식이 다른 시상식보다 더 인기가 없어진거 같아요
    • 아이돌 아티스트 나누는 건 한국에서만 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아. 아래 로이배티님 댓글을 보니 (그 부분은 못 봐서) KBS에서 분류한 것에 국한된 말씀이신 것 같네요. 그렇다면 이해.

      근데 지금 틀었는데 틴탑인지... 공연.. 노래제목처럼 '미치겠어'. 네요
    • 틴탑이 갑툭튀

      흉보고싶지 않은데 정말 리허설은 한건지 의심스러운 어수선함이네요ㅋㅋㅋ
    • ML/ 아. 설명 감사합니다. 원래 아트(?)를 사랑하는 가문이었던 거군요. ^^;
      그러게요. 평상시엔 자기들도 항상 '케이팝 아티스트'라고 하더니만.

      감동/ 기사로는 문자 투표 있다고 했다던데 안 보이네요

      혼자생각, keen/ 오늘 어지간한 팀은 살아남기 힘들겠다 싶습니다(...)
    • MC들 어색해서 죽겠네요 그냥.

      수지랑 하라가 뭔가 하네요.
    • 수지랑 구하라가 나오는군요
      구하라는 예쁩니다
    • 불판 보다 보니 오늘 꼭 보고 싶네요. ( ")
    • 정용화가 성시경 선배님, 선배님 하는 게 듣기 좀 그래요. 제가 민감한 건가요?
      중간중간 사회보는 건 좀 오그라드네요.
      • 듣기 좀 그런 게 맞습니다.
        근데 한국 연예인들이 하도 저러다보니 이젠 익숙해져버렸네요. orz
    • 한마디로 올해 kbs 가요 시상식은 기존에 하던걸 많이 안해서
      신선해 보일려고 했던거 같은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결과가 되었군요
    • 뜬금 없는 소린데, 여자들 지금 수지처럼 머리가 눈 막 가리고 간지럽히고 그러면, 눈병 걸릴 확률 같은 거 올라가거나 그러지 않나요?
    • 수지 춤 하나 처음으로 마음에 드네요.
      구하라도 인상적이긴 했으나 한국가수가 외국노래 그대로 틀어놓고 춤만추는 무대는 수학여행같아서
      좀 낯뜨거워요.어쨌든 하나는 건졌으니 총체적 난국이었던 지난해보단 낫다고 해주려고 했더니
      하라랑 수지가 같이나오는건 저 이십초가 전부인가요 얘들 왜이래
      • 구하라가 원래 춤을 잘 춘다기보단 그냥 '열심히' 추는 캐릭터긴 하죠. 흐흐.
    • 비스트는 기과이 빼고 정말 못생겼군요.
    • 그래도 오늘은 애들이 생기있어 보일거에요
      31일 그 임진각 대전때는 애들이 다 죽을려고 하죠
      심지어 스튜디오에 있는 연차 높은 아이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년 보다보면 진짜 우리나라 아이돌들이 존경스러워요
    • 이야 오늘 이 참사의 현장에 구하라 독무는 그럭저럭 살아 남았네요. (물론 팬심 보정 팍팍 들어갔습니다;)
      수지는 참 예뻤는데 머리가 계속 얼굴을 가려서 사다코 모드가 되어 안타까웠구요.

      그리고 구하라 무대 바로 다음에 비스트라니 것 참(...)
    • 근데 벌써 비스트라니. 역시 이 프로 뭔가 이상합니다. 도대체 나중에 뭘 보여주려고...;
      다이나믹 듀오 같은 팀이 나오는 건 좋네요.
    • 다이나믹 듀오 잘하고 멋있어요ㅠㅠ 지금 온가족이 엄청 집중해서 보느라 조용해졌어요
    • 단 둘인데 무대 장악력이 여러명 나온 애들보다 훨 낫네요. 괜시리 사운드도 업그레이드 된 거 같은 느낌;;;
      • 네. 진짜 음향이 좋아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 MC들 진행에 영혼이 없어요. <-
      무슨 말을 해도 다 진심 같지 않아!
      • 그러게요 이제 진정성의 시대일진데 (--;;;)
        • 무슨 말을 해도 '이 대사 얼른 치고 진행해버려야지'라는 느낌.
    • 아. 나옵니다. 아이돌 슈퍼 밴드;
      명수군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 아, 슈퍼밴드 딱 맞춰 집에 왔네요. >_<
    • 하늘에서 어색어색 열매가 내리면...
      연말에 저런 이벤트성 기획이 이 방송 저 방송 너무 많아서 연습이고 뭐고 거의 못한 듯 -_-;
    • 2AM 이창민은 그래도 꽤 독보적으로 가창력이 돋보이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샌 점점 안 좋아지는 거 같아요. 그냥 주변 다른 아이돌들 실력이 올라간건가요.
    • 보컬 셋 세워놓고 서로 코러스도 안 넣어주고 참 어색하고 좋네요.
      • 그러게 말입니다. 연습할 시간이 부족했을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럴 거면 뭐하러 밴드라고...;
    • 아. 민망합니다. 민망해요.
      가족분께선 명수가 기타 치는데 왜 성규군이 안 나오냐고 난리시지만 안 나온 게 다행인 것 같아요
    • 뒤늦게 불판만 감상했는데.. 어쩐지 총체적난국인 모양이군요..;;
    • 슈퍼밴드는 혹시 어떤 곡을 불렀나요?
    • 작은가방/ 큰 사고 없이 그냥 무난하게 망한 무대들이랄까요.
      요섭 - 사랑과 우정 사이, 창민 -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종현 -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각각 불렀고 화음이고 코러스고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 무난하게 망했다니.. 아닌듯 거하게 망한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ㅋ
        노래들이.. 음.. 선곡을 어떤 맥락에서 그리 한 건지 궁금하네요. 전혀 궁금하지 않은 선곡들!! ;;;
    • 사랑할수록이 벌써 20년이 되어가는 노래군요
      참 더운 그시절 라디오에서 참 많이 흘러 나오던 노래였지요
    • 꺄하하하하하하하하 떼창;
    • 지금 슈퍼밴드 멤버들이 코러스로 우르르 등장해서 부활이랑 네버엔딩스토리 부르고 있어요 아..오글오글..
    • 근데 부활 노래 빼곤 노래 자체가 되게 촌스럽지 않나요?
      • 20년전 노래니까요 지금들으면 가사들이 유치하기도 하죠 ^^
    • 근데 오늘 kbs 가요시상식 보면
      1부를 댄스/발라드 가요로 2부를 트로트로 때우던 10여전이랑
      비교해봐도 별 차이가 없어보여요 애들만 더 고생하는거 같구
    • 어색함의 끝인 1부 엔딩;;; 정용화한테 선배님 소리할 때마다 뾰루지 올라오는 저주를 걸어주고 싶네요. 다들 선배님 소리 달고 살긴 하지만 좀 심하게 들리는 건 기분 탓일까요.;;;
      • 위에 로이배티님이 말씀하신대로 '진정성'이 (하는 쪽이나 받는 쪽이나 ) 전혀 안 느껴져셔 더 그런 거 같아요.
    • 맘 편하게 위대한 탄생으로 돌려 버리고 싶은데 아직 카라도 안 나오고 인피니트도 안 나오고... orz
    • 사진찍는 사람들 줄줄이 끌려나가고 있어요.오우 살벌한 분위기.-KBS홀입니다
      • 오우 현장에 계시군요! 재밌으시겠습니다. ^^
    • 잼 노래를 하면서 윤현숙 역이 없다니!!!
    • 씨스타가 디바 노래를... '쎈' 여자그룹의 계보를 잇는다는 의미인가요.
    • 아무리 가요 시상식이라도 올해 노래보다 옛날노래가 더 많다면 좋은 현상은 아닌거 같습니다
    • K본부는 앞으로 연말 가요 무대 이딴 거는 안했으면 합니다. 시청자들 돈 까지 받아 가면서 이따위 무대 밖에 못 만드는 PD라면, 사표 내야죠.
    • 불판을 읽어갈수록 대체 이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인지..;;;;
    • 저기 레인보우 안 나오겠죠 ㅠㅠ
    • 아니, 페이 화장 누가 저렇게 해놓은 겁니까!!!! 1부엔 예뻤는데....;ㅁ;
    • 근데 뭐 국영방송답게(?) 전 세대에게 부담없이 보여지는 재롱잔치(--).라고 생각하면 지금 포맷이 KBS의 한계일 수도 있겠죠.
      너무 10대 20대 조금 더 나아가서 30대 취향의 무대만 생각할 수도 없을테니.

      (그런 의미에서 점점 더 추억팔이 무대들이 매년 늘어나지 않을런지 -_-)
    • 뭐 옛날 노래 많이하는 건 그냥 KBS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해요. 애부터 어른까지 온가족을 아우른다는 컨셉일테니까.
      다만 그게 참 학예회스럽다는 게 아쉽네요.
    • 근데 올해 수지처럼 영화 시상식 연예 시상식 가요 시상식을
      모두 나오는 여자 연예인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아 혹시 연기대상에도 나올려나 ^^
    • 옛날 노래를 kbs에서 예전에도 많이 한거 알아요
      하지만 그해 히트곡 퍼레이드가 밋밋했던건 올해가 처음인듯 하네요
    • 비스트가 그 중 낫네요.

      그리고 문보살님 등장. 우하하. ...까진 반가웠는데 또 대충 단체 무대에 어색한 학예회 떼창... 안무도 다들 프리스타일이고 뭐.
    • 장현승 솔로곡 같습니;
      • 다들 잊고 계시지만 이 노래는 원래 장현승(feat.현아)라는 점....
        • 아. 정말 잊고 있었습니다(...)
    • 현아 씨익 웃는 거 이쁘네요 ㅋㅋ
    • 이거 어떤 의미로는 굉장했을 듯하네요.
    • 아. 정말 현아의 저 표정. 몸짓... 질리네요. 딴 거 없니?
    • 샤이니 코디는 민호에게 숙제를 입혔네요. orz
    • 샤이니!!! 의상 참 컨템포러리하네요.
    • 전 자야겠네요 내일 회사가야되서요 거기다 대상도 안뽑고 재미도 없어서 일찍 자렵니다 내일 sbs 시상식에 봐요 ^^
    • 그래도 역시 샤이니는 잘 하네요. 다들 목청도 좋고 이 난감한 음향을 극복해내다니!
    • 샤이니는 좋았어요~ 아까 동우랑 호야의 듀스도 좋았구요. 문희준은..... ㅠ_ㅠ
    • 역시 명불허전 셜록입니다ㅠㅠㅠ 리믹스가 좀 애매하고 민호 코트는 더 애매하지만........ 그래도 셜록 무대는 언제나 좋네요.
    • 누가 내 새끼들 뒤에 노래방 뮤비 배경을 깔았어?!!!!!

      샤이니 노래 한 곡 한 거죠? 분명히 민호가 저 머리로 사녹 떴을 텐데
    • 올해는 시스타의 얼굴을 다 구별하게 된 뜻깊은 한해였습니다(?)
    • 비상구/ 악! 광고 때 위탄으로 돌렸다가 동우 호야를 놓쳤네요. orz

      방은따숩고/ 네. 한곡이요.
      • 감사합니다. 가족들 눈총 받으면서 채널 돌렸더니 이미 반이 지나갔어요 ㅠㅠ
    • 흐미 씨..씨스타 보소 ㄷㄷㄷ
      • 도입부가 뮤직비디오 이미지 재현 같았는데 대략 15금은 되는 것 같았네요. 하하.
      • 졸다가 눈이 번쩍 했네요~ㅋ

        효린은 항상 옳습니다
    • 신보라가 왠만한 아이돌보다 노래 잘하네요
    • 씨앤블루, 노을, 용감한 녀석들 무대가 지나는 동안 아무 반응이 없는(...) 가운데 에일리가 나왔습니다.
    • 별 쓸 데 없는 정보지만 연달아 나온 신보라와 에일리는 같은 소속사...
    • 에일리양은 이왕 비욘세 따라하는거 제대로라도 해줬으면 좋았을것을
    • 듀게는 유독 씨앤블루 인기가 없는지 팬이 조용한지 그래 보여요.;전 조용해서 광고 중인 줄 (__)
    • 아웅 반가워라~~고새 더 맨들맨들 해졌네요

      연이어 카라도 나와주시고~ㅎ
    • 인피니트 섹시했고
      카라 위상이 이정도였나요 위엄돋게 나오네요
    • 인피닛 보려고 다시 튼 나는 분명히 전도 당한거야 꿍얼궁얼
    • 우왕 연달아 카라라니 이제 전 다 봤습니...;
    • 강인 살뺐네요.살찐 쓰레기에서 잘생긴 쓰레기가 됐네요
    • 저도 이제 다 봤..... 카라 다들 너무(특히 오늘 듣보 예쁘네요) 예쁜데 그 팬츠....만 어떻게 좀.. 민망한 건 둘째치고 진짜 안예뻐요.
      인피니트 동우가 오늘 유독 멋지네요. 성열이 머리에 그런 건 접어두고ㅠ 우현이가 유난히 좀 코디나 메이크업이 촌스럽게 된 것 같고. 명수야 뭐 뭔짓을 해놔도 안예쁠 수가 없.... 단독 무려 통신사 광고 위엄의 호야는 옆머리 민 건 좋은데 오늘처럼 전체적으로 머리를 내리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성규는 염색을 다시 했네요.

      딴소리지만 로이배티님이 학교를 보시고 리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요즘 자주 합니다. 중학교 선생님인 친구가 극찬을 하길래 봤는데 빠져나올 수가 없군요. 전 이미 학교의 노예... 학교(라고 쓰고 이종석이라고 읽는다)의 농노...
    • 동방신기의 오늘 과장된 표정과 큰 동작의 춤사위는 마치 에어로빅 강사의 그것 같군요
    • 등짝패션 정말.........
    • 근데 기분 탓인지 아님 사전녹화빨인진 몰라도 전반보다 후반 무대들이 음향도 그렇고 확실히 나았네요.
      일단 인피니트, 카라 무대가 시망도 아니고 그럭저럭 괜찮았다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허걱/ 안 그래도 평이 너무 좋은 데다가 소재가 소재인지라 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있는데 그간 너무 바빠서 못 봤어요. 이제 방학도 하고 했으니 볼까 어쩔까 생각 중입니다. ^^;
    • 게임하면서 보는지라 불판 참여는 못했는데요.

      제 감상평 한줄.

      앞으로는 정용화는 MC로 절대 세우지 마라!! sbs에 이어서 또 망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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