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랑코 에스콰이어 매거진 9월호 커버

 
 
프랑코는 11월에 개봉되는 대니 보일의 신작 [127 Hours]에서 생존을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였던 산악인 아론 랄스턴을 연기했습니다.
 
 http://www.esquire.com/archive/features/james-franco
    • 멌있어요! 하지만 전 이제 제임스 프랑코만 보면 키미코짱이 생각나서 ㅎㅎ
    • ㅋㅋㅋ 촬영 끝나면 얼른 컵 내려놓고 베개 찾으면서 징징댈거 같아요.
    • 이 분이 인셉션의 아서 역할에 캐스팅 됐었단 얘기를 최근에야 들었는데, 누군질 몰랐거든요.
      근데 이 커버를 보니까 진짜 분위기 있는 남자네요!(그래도 아서는 조토끼군이 짱이라는...ㅠㅠb)
    • 저도 이제 제임스 프랑코=키미코짱 ㅋㅋㅋㅋ
      도대체 어쩌자고 그런 역할을!!!
    • 아아, 보쿠리코...이런 은혜로운 님! 감사합니다. ;ㅂ;d

      큰숲, 빛나는/ 키미코짱...ㅠ_ㅠ 그러나 그 영상을 보면서도 '그래, 우리 프랑코는 동양문화에도 해박하시고 덕후문화에도 관대하신 분인거야!'라고 생각해버리는 저 같은 대책없는 여자는 대체 어떡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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