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건 둘 째치고....저런 방식의 건축구조물이 하나같이 도시환경의 재앙이 되었던 사례에 대한 학습이 전혀 안되어 있는 전문가들의 무식함이 보이네요. 한국에서 있었던 대표적인 사례가 '세운상가'입니다. 구역을 분절시키는 동시에 분절을 완하하려는 결절점을 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발생하고 예상치 못한 슬럼이 만들어집니다. 좀 한심해요.... 저런 안을 무슨 생각으로 통과시킨건지;;; 아 그리고 왠 투명돔이래요?? 갈매기들 떵으로 떡칠이 되는거 맨날 청소하다가 날 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