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대통합’이라는 구색을 맞추겠답시고 인수위에 호남사람 넣는거에서 무슨 진정성을 봐야됩니까

‘국민 대통합’이라는 구색을 맞추겠답시고 인수위에 호남사람 넣는거에서 무슨 진정성을 봐야됩니까

 

 

오늘 노동조합에 계신분중 하나가 또 자살하셨더군요.
슬픕니다.

 

 

이분들요,하나같아요.‘오 년 더 하라면 못하겠다’인 건데,
박 당선자와 새누리가 진정 국민대통합과 경제민주화를 실천에 옮기려면 일단 이 사람들부터,朴의 당선을 보며 생명마저 놓으려는 이들에 대해서부터 뭐라도 해야 옳은 거 아닌가요

 

 

최근 다음 아고라에 새누리와 박근혜후보에게 통합의 상징으로라도 나꼼수에 대한
고소를 취하해달라는 청원이 올라왔었는데요.세상에,‘새 정치의 실현’을 위해
취하를 안하겠다는 도통 제 지능으론 이해할 수 없는 대답이 나왔다더군요.

 

그러면서 대통합이랍시고 인수위에 호남사람을 넣겠대요.성은이 망극해서 토 나올 지경.

 

 

우리,막아야 될거 한둘 아니에요.의료 민영화도 막아야되고 뭐 기타 등등
그런데 말이죠 그 무엇보다 시급한 게 사람 목숨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쌍용차쪽엔 와락도 있고 정혜신선생님이 어떻게든 자살만 막아보자며
계속 상담치료도 하고 계시는탓에 그쪽에선 극단적인 소식은 없습니다만
지금 이날씨에 50m상공에 올라가있다는 거 자체가 이미.안그렇습니까.

여기다 적는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여기에라도 이야기해봅니다

    • 새정치 실현을 위해서 (공주님에 대한) 흑색선전은 있을 수 없다는 얘기겠죠. 뭐 지지자들이 원하는 바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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